주체106(2017)년 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충실한 노복들의 타산

 

최근 박근혜에게 고용된 《변호인단》것들이 분노한 민심의 눈초리에도 아랑곳없이 발악적으로 나오고있어 내외의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변호인단》것들은 정치적미숙아로 락인된 박근혜에게 그 무슨 《변론》이라는것을 준비하도록 했는가 하면 이른바 《무죄》를 표방하는 《론거자료》라는것을 괴뢰헌법재판소에 제출한다, 탄핵심판에 대비한 《고도의 법적반론》을 준비한다 어쩐다 하며 구접스럽게 놀아대고있다. 한편으로는 박근혜의 이른바 《무죄론》을 시녀언론들을 통해 여론화하고있다. 

하지만 고용《변호인단》것들은 박근혜가 추악하고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다는것을 결코 모르는것이 아니다. 또 저들이 박근혜를 살릴 가능성이 없다는것도 너무나 잘 알고있다.

그런데도 고용《변호인단》것들이 그런 추태를 부려대는것은 부당한 근거로 괴뢰헌법재판소에 맞불을 걸어놓고 시간을 질질 끌면서 년으로부터 뭉치돈을 옭아내기 위해서인것이다. 

노복(변호인단)들이 이미전에 박근혜는 물론 그 밑씻개들과도 막대한 대가를 받는다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는것이 여론의 일치한 평이다. 그래서 《변호인단》것들은 박근혜의 눈에 들기 위해, 남보다 더 많은 자금을 《하사》받기 위해 서로 경쟁적으로 설쳐대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이 《박근혜변호인단은 탄핵심판에서 저들이 패배의 고배를 마신다는것을 뻔히 알지만 그에는 개의치 않는다. 그들은 박근혜, 최순실집단이 불법무법으로 상상할수 없는 국민혈세를 보유하고있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기에 탄핵심판에서 지든 이기든 저들노력에 대한 대가, 뭉치돈만 챙기면 그만이라고 여기고있다.》, 박근혜에게 붙을것인가 말것인가 망설이던 중 박근혜측근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약속받은 후에야 노복이 될것을 자청한 변호인단, 정말 더럽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박근혜나 최순실, 우병우따위들이 돈벌레집단에 아무리 기대를 걸어봤댔자 그것은 괜한 노릇이다. 이미 검찰과 재판소는 박근혜를 탄핵시킬수 있는 명백한 범죄증거자료를 걷어쥔 상태이다. 앞으로 범죄증거들이 계속 드러나겠지만 현재 검찰이 보유하고있는 증거만 가지고도 마땅히 박근혜는 열백번 탄핵감이다.》라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민심은 천심이고 범죄자는 대가를 치르기 마련이다.

남조선민심은 이미 특대형범죄를 감행한 범죄집단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린 상태이다.

앞으로 박근혜, 최순실일당에게 붙어 《포상금》을 챙기겠다고 어리석게 놀아대는 《변호인단》, 박근혜의 노복, 돈벌레집단도 범죄자들을 싸고돈 죄악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언론인 최세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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