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암수구별도 못하는 추물들의 추태

 

모가지를 비틀리울 시각만 기다리는 암닭과도 같은 박근혜에게 붙어돌아가며 만사람의 규탄과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추물들이 있으니 바로 비서실장 한광옥을 비롯한 청와대의 떨거지들이다.

며칠전 한광옥놈은 새해 《시무식》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붉은 닭의 상서로운 울음은 려명을 알린다.》느니, 《뜻과 힘을 합쳐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헤쳐나가자.》느니 하는 해괴망측한 나발을 불어댔다.

너무도 천박하고 가소로운 청와대얼간이들의 넉두리들을 일일이 론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명색이 청와대업무를 총괄한다는 비서실장이라면 그래도 새벽에 우는것이 수닭인지 암닭인지 하는것쯤이야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참으로 세살난 철부지어린애의 지능에도 미치지 못하는 한광옥놈만이 내뱉을수 있는 망발이라 하겠다.

사람이 권세욕과 치부욕에 환장이 되면 만사람의 조롱의 대상이 되고마는것이다.

그래도 제법 학생운동민주화운동을 한다고 돌아칠 때에는 사람비슷하게도 보였건만 더러운 권세욕에 빠져 황급히 박근혜의 구린내나는 치마폭에 기여들어가 역스럽게 놀아대는 몰골을 통해 한광옥놈의 비굴함과 권력앞에서의 추악함을 다시한번 보게 된다.

박근혜퇴진의 함성소리에 매일밤을 악몽에 시달리면서도 청와대를 떠나지 못하고있는 한광옥놈과 같은 얼간망둥이들인지라 암수를 구별할리 만무하고 새벽이 어떻게 되여 오는것인지조차 알리 없는것이다.

박근혜년이 인간추물들이 련일 벌려놓고있는 모의판들과 아부아첨에 힘을 얻어가지고 제가 저지른 온갖 추악한 범죄를 전면부정하면서 제법 《안정》과 《여유》를 찾은듯이 놀아대고있는것 또한 가관이다.

남조선민심이 올해는 《닭의 목을 비트는 해》라고 하고있는것은 역도년에 대한 명백한 파멸선고이다.

청와대마녀의 잔명을 연장시켜보려고 필사적으로 날뛰고있는 청와대떨거지들이야말로 역도년과 함께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아야 할 공범집단이다. 

이런 추물들의 서식장, 온갖 악의 본산인 청와대를 지체없이 폭파해버려야 한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본사기자 리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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