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청와대악녀가 길들인 노복들의 발버둥질

 

최근 박근혜년의 측근졸개들과 《변호인단》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역도년의 탄핵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지난 1일 청와대 비서실장 한광옥놈은 그 무슨 《시무식》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청와대졸개들에게 박근혜탄핵정국수습을 위해 끝까지 분투하라고 압력을 가하였다. 지금 청와대졸개들은 《권한행사는 정지되였지만 <대통령>신분은 유지된다.》고 떠벌이면서 역도년을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해나서고있다. 

한편 전 《헌법재판관》 리동흡, 전 괴뢰검찰총장 리명재와 같은 극우악질보수분자들로 구성된 박근혜《변호인단》것들은 《헌법재판소》의 그 무슨 《공정성》보장과 특검팀의 《정치적중립유지》를 운운하면서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혐의자들에 대한 재판이 끝난후 탄핵을 결정해야 한다고 한사코 우겨대며 어떻게 하나 역도년의 탄핵을 지연시키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 지어 이놈들은 남조선각계층의 박근혜퇴진초불투쟁을 《북의 선동》과 《<진보좌파세력>의 주도하에 진행된것》이라는 망발도 서슴없이 줴쳐대며 민심을 우롱모독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역도년으로부터 돈을 받아먹은 《박사모》를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초불집회를 반대하는 맞불시위를 계속 벌려놓으면서 박근혜탄핵정국의 초점을 분산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그야말로 산송장이 된 청와대로파의 치마폭에 매달려 목숨을 연명하려는 가련한 인간추물들의 추태, 역도년에게 길들여진 노복들의 무모한 발버둥질이라 하겠다.

지금 역도년의 졸개들이 새해정초부터 《박근혜사수》에 사활을 걸고나선것은 저들의 운명이 청와대악녀의 운명과 직결되여있음을 너무도 잘 알고있기때문이다. 박근혜년을 살리지 못하면 자기들의 운명이 끝장나는것은 물론 《보수<정권>재창출》이라는 야망도 물거품이 되고만다는 극도의 위구심이 보수패당으로 하여금 단말마적인 발악에 매달리게 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시대와 민심의 지향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또 조성된 사태에 대한 판별능력이 전혀 없는 얼간망둥이들의 무지의 발상외 다름 아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해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터진 다음부터 남조선도처에서 세차게 타오른 박근혜퇴진초불항쟁은 썩을대로 썩은 박근혜《정권》의 통치기반을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으며 보수패당의 파멸은 필연적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지난해 시민운동의 새로운 페지를 기록한 초불항쟁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범들과 《부역자》집단을 모조리 불살라버릴때까지 계속 타오를것이라고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지난 7일 《세월》호참사 1 000날을 맞으며 사건의 진상규명과 함께 역도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는 대규모적인 초불집회가 서울에서 진행된 사실, 이를 시작으로 박근혜탄핵을 완전히 결정할 때까지 투쟁의 홰불을 순간도 내리우지 않겠다는 남조선민심의 단호한 선언은 이에 대한 뚜렷한 반증이다.

자기에 대한 석방구호를 내들지 말고 모든 정력을 다바쳐 박근혜탄핵에로 집중해달라는 민주로총 한상균위원장의 옥중편지에 커다란 감동과 고무를 받은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역도년은 물론 보수집권세력의 명줄을 완전히 끊어버릴 불같은 의지를 가다듬으며 새해벽두부터 대중적인 박근혜퇴진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몇 안남은 《새누리당》의 친박계파와 청와대의 특등졸개들, 돈에 매수된 《변호인단》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이 박근혜탄핵에로 향하는 대세의 흐름을 막아보겠다는것이야말로 어리석음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각계가 보수패거리들의 추태를 두고 《순장노예들의 마지막발악》, 《청와대로파가 길들인 노복들의 무모한 발버둥질》 등으로 비난조소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정 진 이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