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황》당하고 《교》활한 궤변, 누구에게도 《안》통해 

 

최근 괴뢰대통령권한대행을 하는 황교안놈이 민충이 쑥대우에 올라간듯 앉을 자리 설자리도 가리지 못하고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며칠전 이자는 그 무슨 《국무회의》라는데서 《북이 도발위협을 로골화하고있다.》느니, 《<한미동맹>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상호확인한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느니, 《남조선미국<동맹>의 굳건함을 보여주고 북이 경거망동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경고메쎄지를 주었다.》느니 뭐니 하며 우리에 대한 갖은 악담을 줴쳐댔다. 그런가 하면 놈은 《확고한 <한>미련합의 대북감시, 대비태세를 유지해주기 바란다.》고 하면서 《북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즉각 단호히 응징할수 있도록 긴장감을 갖고 림해주기 바란다.》는 망발도 쏟아냈다.

미국상전에게 환심을 사고 몸값을 올리기 위해 동족을 서슴없이 물고뜯는것도 서슴지 않는 추악한 매국노, 극악한 대결광의 넉두리라 하겠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박근혜의 치마폭에 싸여 괴뢰법무부 장관, 《총리》를 해먹으면서 역도년의 지령밑에 《정보원대선개입사건》,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덮어버리고 《서울시공무원사건》을 조작하였으며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아나선 특대형모략사건의 장본인이고 주범이다.

지금 남조선의 야당들과 각계시민단체들은 《황교안이야말로 박근혜<정권>의 첫번째 부역자》, 《박근혜와 똑같은 인물》, 《박근혜와 함께 감옥으로 끌려가야 할 특등범죄자》로 락인하면서 황교안을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끌어내려야 한다고 윽윽하고있다.

이런데로부터 황교안은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미국상전에게 친미삽살개로서의 제놈의 실체를 인식시키고 극우보수세력들에게 극악한 동족대결분자라는것을 보여주려 하고있다. 황교안이 미국방장관의 남조선방문에 감지덕지해 바지벗겨지는줄도 모르고 남조선미국맹》에 대해 떠들어댄것도 바로 그때문이다.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할 《국정롱단》의 주요범죄자인 황교안놈이 친미사대매국행위에 몰두하면서 박근혜의 동족대결정책을 고수하고 탄핵사태를 수습해보려는 비렬한 기도밑에 《안보위기》의 다 낡아빠진 북통을 쉴새없이 두드려대고있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런 《황》당하고 《교》활한 술책과 궤변은 누구에게도 《안》통한다.

황교안은 그 누구의 《도발》이니, 《응징》이니 하는 허튼 나발을 불어댈수록 제놈의 목에 걸린 올가미를 더욱 조이는 길이라는것을 바로 알고 그 얄팍한 입부리를 다물고있는것이 좋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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