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무당도 드나들던 청와대, 왜 못들어가나

 

얼마전 남조선《특검》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조사를 위한 청와대압수수색을 거부당하였다.

《법원》의 수색허가령장까지 갖추었지만 박근혜년은 《비밀보장》이니 뭐니 하며 《특검》의 청와대출입을 가로막았다. 지어 《헌법에 위반된다.》느니, 《<특검>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람용한다.》느니 뭐니 하며 지난해 제년이 수사를 받겠다고 한 《특검》수사자체가 《불법》이라며 도전하고있는것이다.

《특검》이 출입조차 거부당한 청와대는 과연 어떤 곳인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진상을 통해 밝혀진바와 같이 최순실이라는 무당년이 제집드나들듯 하던 곳이다. 최순실이 박근혜의 《특별손님》으로 특대우를 받으며 드나들고 지어 때식까지 준비해가지고 나오던 곳이다.

웬만한 비서들도 박근혜를 한번 만나보기 힘들 정도지만 최순실만은 필요한 때마다 무사통과하여 박근혜년에게 주술의 《신비함》을 불어넣어주던 곳이 바로 청와대이다. 하기는 최순실이 《최고권력순위 1위》였으니 남조선에서 《대통령》의 집이라고 하는 청와대에 마음대로 드나든것이 별로 《이상스러울 일》도 아니다.

그러면 최순실뿐인가.

밝혀진데 의하면 청와대로는 무허가의사, 외국장사군나부랭이까지 박근혜년의 얼굴주름살을 펴준다, 돈주머니를 불구어준다하며 무단출입하였다.

한마디로 도깨비같은 무당과 온갖 불법, 부정비리 범죄자들만이 들락날락한 곳이 바로 청와대이다.

이런 청와대에 그 불법과 부패범죄수사를 위한 《특검》만이 들어갈수 없는 곳이 되였다는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모든것이 거꾸로 되여 뒤죽박죽이 된 박근혜《정권》의 실상을 그대로 알수 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압수수색거부는 청와대에 불법비리의 증거가 있다는 확실한 반증이다.》, 《강제압수수색해야 한다.》, 《불법과 부패, 추문의 소굴이 바로 청와대이니 감출게 오죽이나 많겠는가.》라는 비난이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박근혜역도가 《특검》의 조사를 막아나선것은 제년의 추악한 범죄증거가 낱낱이 드러나는것을 막아보려는 후안무치한 추태, 매일과 같이 외워댄 《법》까지도 안중에 두지 않는 무지막지한 깡패행위라는것이 오늘 남조선사회각계의 일치한 평이다.

무당은 들어가도 《특검》만은 못들어가는 청와대.

이런 청와대를 두고 남조선민심은 이렇게 절규하고있다.

《온갖 죄악으로 더럽혀질대로 더럽혀진 청와대를 아예 감옥으로 만들라.》, 《최순실을 다시 보내면 제꺽 문열어줄것이다.》, 《뒤산을 폭파하여 덮어버리라. 박근혜의 무덤으로 만들어야 한다.》, 《청와대는 박근혜 불법과 부패, 추문의 자국과 오물로 가득찬 죄악의 창고이다.》…

김 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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