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통할수 없는 《북해킹》의 연막

 

위기에 몰릴 때마다 동족을 걸고들며 대결을 고취하는것은 괴뢰패당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최근에도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진 괴뢰패당이 황당무계한 반공화국나발을 또다시 불어대였다.

얼마전 괴뢰정보원관계자는 《지난해 12월 북의 국방부해킹당시 전직, 현직 고위공무원들의 번호가 일부 새여나갔다.》느니, 《2차피해가 우려되여 업무용휴대전화교체의견을 제시하였다.》느니 하고 변명을 해대면서 최근 괴뢰내부를 벅적 끓게 한 고위공직자들의 업무용손전화기 페기처분놀음을 《북의 해킹대비》용으로 몰아갔다.

이것 역시 박근혜, 최순실년과 그 졸개들이 매일과 같이 드러나는 저들의 범죄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고안해낸 너절한 자작극의 일환이라는것을 모르는 바가 아니다.

지금 박근혜년과 최순실이 작당하여 저지른 《국정롱단》사건의 진상이 낱낱이 밝혀져 역적패당은 날로 더욱 곤경에 빠져들고있다.

박근혜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등록된 휴대용전화기로 최순실과 비밀통화를 하였다는 사실자료만 보아도 그렇다. 이것은 이미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와 박근혜탄핵심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전 청와대비서관 정호성의 진술에 의해 명백히 밝혀진것들이다.

특별검사는 제기된 증언들에 기초하여 문제의 휴대용전화기는 박근혜와 최순실을 련결하는 《비선련락용》이며 박근혜가 최순실과 련계를 취할 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등록된 휴대용전화기를 사용한것은 통화내용을 감추려는 의도가 있었기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이 박근혜에게 이미 드러난것외에 또 다른 비법적인 휴대용전화기가 있을수 있다고 의혹을 제기하고있는것도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이렇게 불법적으로 《비선련락통로》를 리용하며 최순실과 함께 《국정》롱락범죄를 저지른 박근혜와 그 일당이 저들의 죄행을 숨기기 위해 고안해낸것이 다름아닌 《북의 해킹대비》를 위한 고위공직자들의 업무용손전화기 페기처분놀음인것이다.

괴뢰당국이 정보원을 내세워 꾸며낸 그 무슨 《북의 해킹대비》라는것은 완전한 생억지일뿐이다. 이번 남조선고위공직자들의 업무용손전화기페기를 요구한것이 다름아닌 괴뢰정보원이라는 사실만 보아도 《북의 해킹대비》를 떠들어대는 보수패당의 모략적정체를 똑똑히 알수 있다. 이로써 괴뢰정보원이 박근혜년의 탄핵정국수습에 돌격대로 나섰으며 청와대야말로 모략의 소굴이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괴뢰패당이 제 아무리 연막을 친다고 해도 그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최악의 위기때마다 《북풍》모략을 꾸며대는 괴뢰패당의 추악상을 너무도 잘 알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이다.

하기에 다 죽게 되여 마지막숨을 몰아쉬면서도 《북의 위협》을 떠들어대는 괴뢰패당의 가련하고 역스러운 추태에 남조선각계층이 침을 뱉고있는것이다.

박근혜패당이 비렬한 놀음에 매달릴수록 민심의 더 큰 항거를 불러오고 죄악만을 더 쌓아 판결의 무게만 더해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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