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조소의 대상이 된 정신병자들

 

정신병이라고 할 때 그것은 뇌수기능의 장애로 인식과 행동이 현실과 어긋나는것으로 하여 사회생활에 적응할수 없게 되는 병을 말한다. 이 병에 걸리면 사물과 현상을 옳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주위환경에 맞게 행동할수 없게 되므로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게 된다.

최근 남조선에서 전 경기도 지사 김문수와 간판을 바꾼 《자유한국당》소속 의원 윤상현, 김진태 등이 이런 정신병적추태를 부리고있어 만사람의 조소거리가 되고있다.

며칠전 김문수는 터무니없이 그 무슨 《집회》라는데 코를 들이밀고 우리를 걸고들었는가 하면 야당을 비롯한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절대다수 남조선인민들을 비방중상하면서 《민중혁명을 부셔야 한다.》느니, 《<국회>와 특별검사팀을 탄핵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다. 윤상현이라는 자는 인터네트상에 올린 글에서 박근혜역도년에 대해 《탄핵받을 리유가 없다.》, 《중대한 위반사항이 없다.》느니 하는 여론을 내돌렸는가 하면 김진태라는자도 《지금은 반성할 때가 아니라 싸울 때이다.》, 《<태극기>집회에 모두 나오라.》며 악청을 돋구어댔다.

비루한 밑씻개들의 부질없는 행악질이라 하겠다.

박근혜역도가 만사람을 경악케 하는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범이라는것은 이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치 않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박근혜년 자신이 《대국민사과》를 통해 초보적으로 인정하였고 검찰에 의해 역도년의 《국정롱단》과 부정부패행위가 만천하에 밝혀진데다가 특별검사팀에 의해 그 죄행이 줄기에 매달린 고구마처럼 연줄연줄 드러나 사건수사가 마무리단계에 있는 상태이다. 지금에 와서 박근혜, 최순실년들의 범죄행위는 더는 부정할수 없게 되였고 또 그에 따르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도 피할수 없게 되였다.

그런데도 김문수를 비롯한 박근혜사환군들과 윤상현, 김진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박근혜사수대》로 자처하며 황당한 궤변과 앙탈질을 해대고있으니 실로 역겨움을 금할수 없다.

《대통령》이라는 년이 촌뜨기무당에 불과한 협잡군아낙네의 결재와 승인을 받아가며 폭정과 압제, 음모와 기만, 패륜과 부패를 일삼은 례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 없다. 그래서 남조선인민들이 거세찬 분노를 터치였고 거대한 초불바다를 형성하였으며 이런 민심이 결국은 괴뢰국회에서의 박근혜탄핵소추안통과를 불러왔던것이다.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속에서까지 《너무 창피해 외국에도 나가지 못하겠다.》, 《참을수 없는 분노와 굴욕감을 느낀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그치지 않을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비롯한 박근혜, 최순실졸개들이 탄핵심판을 어떻게 해서나 가로막아보려고 온갖 잔꾀를 다 부려대고있는것은 남조선민심에 대한 엄중한 도전외 다름 아니다.

문제는 이런 망동이 결코 김문수나 윤상현, 김진태따위들에 국한된것이 아니라는데 있다.

리인제를 비롯한 최근 허울을 바꾼 《자유한국당》패거리들모두가 괴뢰헌법재판소의 박근혜탄핵심판을 연장시키거나 기각시키지 못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물론 이것이 역도년에 대한 탄핵안이 통과될 경우 보수세력의 재집권은커녕 지리멸렬될수 있다는 위구심과 함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공범으로서 박근혜년과 함께 순장되게 될 비참한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정신병자들이 추태를 부린다고 해서 대세의 흐름이 달라지는것은 아니다. 죄악에 죄악만을 일삼아온 특등범죄자이며 천하의 악녀인 박근혜역도가 응분의 심판을 받는것은 그 누구도 거스를수 없는 민심이다.

청와대악귀를 비호하며 정신병자들처럼 놀아대는 김문수는 물론이고 윤상현과 김진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운명도 다를바 없으리라는것 또한 명백하다.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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