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돈뿌리며 내몬자, 돈받고 내몰린자 다같은 심판대상

 

오늘 남조선에서 해괴한 광대극이 련일 연출되고있는속에 보수떨거지들이 놀아대는 꼬락서니가 참 가관이다.

청와대가 쥐여준 돈을 처먹고 《관제데모》에 나선 보수떨거지들이 수전노로서의 정체가 드러난데 바빠맞아 《단돈 한푼도 안받았다.》느니, 《오히려 돈을 내고 참가한다.》느니 하는 궤변을 마구 줴쳐대고있다.

도적이 제발 저리다는 격의 파렴치하고 부질없는 놀음이 아닐수 없다.

보수떨거지들이 박근혜패당을 지지하고있는것은 바로 역도년이 쇠퇴몰락하는 보수세력들에게 《국민혈세》를 아끼지 않고 퍼붓고있기때문이다.

보수세력들은 박근혜《정권》의 돌격대로 자처하며 매일과 같이 그 누구를 《죽이겠다.》, 《탄핵은 재앙이다.》 뭐다 하며 소란을 피워대고있다.

며칠전에는 《자발적참여》를 운운하며 제법 돈을 받지 않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는 미명하에 유모차부대를 동원한다고 굉장히 떠들어댔으나 실지 현장에는 온갖 잡동사니를 가득 실은 서너대의 유모차만이 놓여있어 개코망신만 당하였다.

그러한 가운데 청와대와 보수단체들간의 추악한 종속관계, 금전관계를 실증해주는 보다 유력한 증거들이 하수도의 구정물마냥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다.

불과 수일전에도 청와대가 25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액수의 금액을 재벌들에게서 옭아내여 보수단체들에 지원한 사실이 새로 밝혀졌다. 지어 남조선언론 《JTBC》는 보수단체들이 저들이 주도한 《탄핵반대집회》에 참가하는 대상들에 대해 보통날에는 2만원, 추운날에는 6만원, 젊은 녀성이 유모차를 끌고 참가하면 15만원씩 주었다는 구체적인 자료까지 폭로하였다.

이제는 청와대와 보수단체사이에서 자금전달자역할을 한 《전경련》도 《청와대요구로 보수우익단체를 지원한것은 맞다.》고 인정한 상태이다.

사태가 이 지경이 되였으면 범죄집단과 수전노들은 얼굴을 붉히고 입을 다물어야 정상일것이다.

그러나 보수떨거지들은 오히려 더 요사를 떨고있다.

드러날대로 드러난 죄과를 전면부정하면서 《거짓말로 쌓아올린 커다란 산》, 《완전한 허구》라고 생떼를 부려대는 박근혜나 야밤에 불을 보듯 명백한 증거앞에서도 한푼도 안먹었다고 강짜를 부리는 보수떨거지들의 추태는 보기에도 민망스럽기 그지없다.

결론은 명백하다.

《국민혈세》를 탕진하며 추악한 범죄를 일삼은 박근혜일당은 물론이고 그들에게서 돈을 받아먹으며 기생하는 버러지집단도 다 같이 심판대에 올려세워야 한다는 그것이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