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검둥개 미역감기기

 

지난 13일 새누리당패거리들이 당명을 교체한지 5년만에 또다시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꾸어다는 어처구니없는 놀음을 벌리였다.

검둥개 아무리 미역감겨야 희여지지 않는다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괜한 수고를 하는것 같다.

그것은 이른바 《<당>마크와 색갈을 교체하고 당강령과 규약까지 개정했다.》, 《민심탐방을 하겠다.》며 아무리 떠들어대여도 이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없으며 오히려 비난과 조소만 더해지고있기때문이다.

돌이켜보면 지난 5년동안 《새누리당》이라는 간판에 붙은 오명과 비난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보잘것없는 강남의 촌아낙네의 주술에 놀아난 박근혜년을 감싸도는것으로 하여 《개누리당》, 《내시환관당》, 《주범이당》, 《정계은퇴당》 등으로 저주와 규탄을 받은것이 《새누리당》이였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에서 《<새누리당>화형식》이라는것까지 벌어졌겠는가.

그 《새누리당》에 이제는 《자유한국당》이라는 덧칠을 하였지만 민심의 비난과 조소를 받기는 마찬가지이다.

이 《당명》이 확정되자마자 남조선 인터네트홈페지들에서는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지 않는다.》, 《죽은 시신을 화려하게 분장한다고 다시 살아날수 없다.》, 《당명개정이 아니라 해체와 소멸로 가야 한다.》, 《력대적으로 <자유>가 붙은 정당들의 운명은 비참하게 끝났다. 리승만의 <자유당>, 김영삼의 <민주자유당>, 김종필의 <자유민주련합> 등이 와해되거나 다른 정당에 흡수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등의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남조선사회의 정의와 민주화를 말살하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체제수립에 환장이 된 자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접》이라 하겠다.

썩은 기둥골 두고 서까래 갈아댄다고 새 집이 될수는 없는 법이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아무리 《자유한국당》으로 변신했다고 해도 박근혜부역집단, 공범집단으로서의 실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차례진 비참한 운명 역시 피할수 없다.

진 광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