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막을수록 더 명백해지는 범죄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무슨 《법치》니, 《법질서확립》이니 하는 나발을 입버릇처럼 곧잘 외워댔다.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불법》으로 매도하여 탄압하고 더우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주장한다고 하여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휘두르며 합법적인 정당과 언론들을 강제해산, 강제페간시키다 못해 진보적인 사람들을 《친북좌파》로 몰아 철창속에 끌어간자들이 다름아닌 괴뢰보수패당이다.

이렇듯 《법치》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던 자들이 《법원》의 수색령장까지 가지고 청와대를 조사하겠다고 하는 《특검》의 정당한 《법》집행을 거부해나서고있는것으로 하여 만사람의 비난을 받고있다.

지난 3일 청와대것들은 《특검》이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행하려는데 대해 《청와대압수수색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중요한 <국가>, 군사, 공무상비밀이 있는 곳이므로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 《아직 <탄핵>판결을 받지 않은 <대통령>을 피의자로 명시한 령장을 가지고 강제수사를 하는것은 <헌법위반>이다.》고 고아대면서 경비병력까지 증강하여 《특검》수사를 막아나섰다. 뿐만아니라 《특검》이 2차 압수수색을 시도하는데 대해서도 《불허한다는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로골적으로 맞서고있다.

특히 그 누구보다 《법치》를 떠들며 괴뢰법무부 장관시절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잡아가둔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 역시 청와대압수수색을 승인해달라는 《특검》측의 요구에 대해 《청와대의 압수수색거부는 정당하다.》, 《압수수색과 관련한 권한은 청와대에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년을 로골적으로 비호하였다.

지어 박근혜년은 청와대기밀문건루출, 최순실의 재단설립, 재벌들에 대한 자금지원강요 등 제년의 모든 범죄혐의들을 전면부인하거나 졸개들에게 책임을 떠넘긴 《탄핵소추사유》에 대한 의견서라는것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함으로써 탄핵심판에 대한 도전적태도까지 드러냈다.

이것은 어떻게 하나 《특검》수사에 제동을 걸고 탄핵심판을 모면해보려는 최후발악이다.

그래 박근혜년이 떠드는것처럼 저들이 《결백》하다면 무엇때문에 청와대수색을 거부하겠는가.

더우기 무당인 최순실뿐아니라 박근혜의 얼굴주름살을 펴주는 무허가의사, 외국장사군까지 꺼리낌없이 무단출입시키던 청와대것들이 어째서 《특검》의 조사만은 그토록 방해해나서겠는가 하는것이다.

그에 대한 대답은 불보듯 뻔하다.

제놈들이 저지른 범죄증거가 낱낱이 드러나면 파멸의 운명을 면할수 없기때문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과 야당, 언론들은 《최순실과 무허가<주사아줌마>, 도이췰란드 말장사군도 자유롭게 드나들던 청와대에 〈법원〉의 령장을 가진 〈특검〉은 들어가지 못한단 말인가.》, 《정당한 <법>집행을 방해한 위법행위로서 탄핵사유가 더 늘어났다.》, 《탄핵과 사법처리를 모면해보려는 비렬하고 뻔뻔스러운 행위》라고 규탄하면서 《국기문란》범죄가 꾸며진 청와대를 반드시 수색할것과 박근혜탄핵심판을 2월안에 끝낼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박근혜패당이 아무리 제놈들의 범죄행위를 전면부정하고 특검의 압수수색을 각방으로 막아나서며 살길을 찾아보려고 해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은 피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퇴진은 민심의 요구로, 대세로 되고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박근혜탄핵》초불투쟁에 연 1 200여만명에 달하는 각계층 인민들이 참가한 사실을 놓고도 박근혜역도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어느 정도인가를 잘 알수 있다.

오죽하면 온 가족이 모여앉아 웃고 떠들어야 할 정월대보름날에 남조선인민들이 《박근혜퇴진》초불투쟁에 떨쳐나섰겠는가. 그들이 보름달에 대고 간절히 바란 소원은 오직 하나 박근혜퇴진이였다.

민심에 도전하고 대세에 역행하는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

박근혜역도는 청와대안방에 숨어서 제년의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오그랑수를 쓸것이 아니라 민심의 요구대로 하루빨리 자기의 죄를 인정하고 민심의 준엄한 판결을 받아야 한다.

언론인 한 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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