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특등공범자의 청와대수족노릇

 

지난 11일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각계층 군중 80만 6 000여명의 참가밑에 진행된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15차 초불투쟁은 특대형죄악을 저지른 괴뢰보수패당을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내쫓고 온갖 재앙의 화근인 청와대악녀의 반역정책을 기어이 끝장낼 남녘민심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

하지만 괴뢰패당은 아직도 저들의 반역적죄악을 반성하지 않고 정의와 민주주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드높은 지향과 의지에 로골적으로 도전하고있다.

그 앞장에 선것이 바로 《대통령》권한대행을 하고있는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역도이다.

지금 남조선에서 특대형범죄의 주범인 박근혜년에 대한 특검조사가 지연되고있는것도 황교안역도의 음흉한 방해책동과 관련된다. 얼마전에도 황교안은 특검의 청와대압수수색에 대해 이구실저구실을 대며 가로막아나섰는가 하면 특검이 수사기간을 연장하겠다고 하는데 대해서도 《검토》니 뭐니 하면서 왼새끼를 꼬아댔다.

그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특검의 청와대압수수색을 허용할 경우 박근혜역도의 죄악은 물론이고 지금껏 년밑에서 저지른 제놈의 추악한 범죄자료들이 낱낱이 드러나게 될것이 분명하기때문이다.

하기야 《유신》독재의 때가 짙게 묻고 박근혜역도의 수족노릇을 악질적으로 해온 파쑈미치광이, 정치시정배가 달리 처신할수 있겠는가.

황교안의 과거행적만 보아도 그렇다.

근 30년동안 괴뢰검찰에 있으면서 공안검사로 악명을 떨친 극우보수깡패인 황교안은 인민탄압의 앞장에서 권력의 파수병노릇을 해온 전적으로 하여 박근혜《정권》에서 괴뢰법무부 장관의 감투까지 뒤집어쓴 자이다.

박근혜의 치마폭에 안긴 이후 역도는 《정보원선거개입사건》과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비롯하여 남조선정국을 뒤흔들고 박근혜를 궁지에 빠뜨리는 충격적인 사건들이 일어날 때마다 청와대악녀를 비호하며 문제의 사건들을 모략적으로 덮어버리였다. 《전대미문의 마녀사냥》으로 기록된 통합진보당강제해산사건, 국제적비난까지 일으킨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과 《전교조》탄압사건, 《자주민보》페간사건 등에는 박근혜역도의 충견인 황교안역도의 검은 그림자가 비껴있다.

그뿐이 아니다.

황교안역도는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서도 박근혜역도년을 비호하고 《정권》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사건의 진상규명을 백방으로 방해해나서는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서슴없이 저질렀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도 청와대마녀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역도년의 반인민적악정을 적극 뒤받침한 황교안역도의 죄악과 결코 떼여놓고 볼수 없다.

황교안역도의 과거자취와 오늘의 행적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황교안역도야말로 대세에 역행하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박근혜역도년의 특등파수군,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부역자》, 특등공범자라는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남조선인민들은 황교안역도가 탄핵소추당한 박근혜역도년의 반역정책들을 모두 페기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즉각 퇴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이다.

《황교안처벌》, 《황교안은 박근혜이다. 범죄자를 구속하라.》, 《황교안은 물러나라.》, 《박근혜<정책>을 추진하는 황교안 당장 사퇴하라.》…

이것이 초불집회현장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의 웨침이다.

 

본사기자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