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사대매국의 역적질도 《국가간합의》인가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괴뢰역적패당의 친미친일사대매국행위를 단죄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침략적인 《싸드》배치결정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등을 무효화할것을 요구하는것도 그중의 하나이다.

그런데도 괴뢰역적패당은 그 무슨 《국가간합의》를 운운하며 천하에 다시 없을 저들의 극악무도한 사대매국역적행위를 극구 비호해나서고있다.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과 청와대《국가안보실》실장 김관진,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를 비롯한 당국것들은 《<싸드>배치는 미국과의 의견일치에 따라 이루어진 국가간 합의》라느니, 《<위안부>문제는 국가간 협의를 거쳐 결정된것》이라느니, 《국가간 합의를 파기하면 국익에 심각한 영향이 미치게 된다.》느니 하며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전《국민의 당》상임공동대표니, 충청남도지사니 하는 일부 야당패거리들도 《국가간 협약을 뒤집을수는 없다.》, 《합의는 합의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으며 지어는 더불어민주당것들도 《한미간의 합의를 쉽게 취소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떨떨한 태도를 취하고있다.

물론 이것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미국과 보수세력의 환심을 얻어보려는 너절한 리해타산으로부터 출발한것임은 더 말할것도 없다.

하지만 명백한것은 미국의 침략적인 《싸드》배치결정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가 결코 그 무슨 《국가간 합의》로 될수 없다는것이다.

그것은 남조선을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전초기지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침략적야망에 추종하고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극악한 과거범죄를 무마시키려는 일본반동들의 부당한 요구에 순종한 용납 못할 매국배족적인 범죄행위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놓고보면 괴뢰패당은 지난 시기 력사적인 7.4공동성명과 북남선언들을 비롯한 동족과의 신성한 합의는 전면백지화하면서 그를 파탄시키려고 온갖 책동을 다 감행하여왔다.

그런자들이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외세와의 밀약은 신주처럼 여기고있으니 괴뢰보수패당과 여야당의 시정배들이야말로 민족적량심과 자존심이란 꼬물만큼도 없는 쓸개빠진 역적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더우기 남조선괴뢰패당에게는 애초에 《국가간합의》라는 말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 미국과 철저한 종속관계에 있는 식민지괴뢰, 력사외곡을 일삼는 일본에 항변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사대매국반역자들이 《국가간합의》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역겹기 그지없는 추태에 불과하다.

이런 자들이 있어 남조선에서 외세가 더욱 살판치고 남조선인민들은 세계적인 망신거리가 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지금과 같은 민족의 수치를 하루빨리 가셔버리기 위해서라도 민심의 심판을 받은 박근혜일당과 죄악으로 얼룩진 반역정책을 비호두둔하는 역적무리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아울러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 없이 제 개인의 정치적야욕만을 추구하는 자들은 민심의 버림을 받기 마련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류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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