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주체조선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을 뿌릴것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주체조선을 백전백승에로 향도하고있으며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은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로 되고있다.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과 같은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일으키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것도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한평생이 어려있는 영생불멸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이 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억척같이 새겨진 이 신념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높은 존엄과 행복,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다함없는 그리움, 절대적인 충정의 분출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개척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을 확고히 담보하는 만년토대로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주체의 태양이시며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오로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시고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존엄높은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인민대중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우리 인민에게 가장 값높은 자주적삶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반만년민족사와 인류정치사에 금문자로 빛나고있다.

세상에는 이름을 남긴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고 당대에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들을 다 마련해주신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다.

주체혁명의 새시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의 귀중성과 생명력을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이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기에 우리 조국이 력사의 온갖 난파도를 과감히 짓부시며 강성번영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조국과 혁명, 우리 군대와 인민을 최후승리에로 향도하는 불멸의 기치이다.

위대한 사상은 세계를 밝히는 홰불이고 력사를 전진시키는 기관차이다. 시대의 앞길을 밝혀주는 지도사상을 투쟁의 기치로 틀어쥐고나가는 혁명은 어떤 천지풍파도 뚫고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사람중심의 철학사상과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 령도방법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된 완성된 혁명의 지도사상이다. 우리가 장구한 기간 류례없이 험난한 혁명의 길을 헤쳐오면서 사소한 우여곡절도 없이 백승만을 떨칠수 있은것은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과 그에 의하여 밝혀진 혁명과 건설의 백과전서적인 사상리론적지침들이 있었기때문이다.

지금 우리 혁명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지도사상이 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혁명은 주체의 궤도에서 한치의 탈선도 없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배심은 든든하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가리키는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기에 우리 조국이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고 이 땅에서는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강산이 변모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데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휘황한 미래가 있다.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가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신 자력자강의 혁명방식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보검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기의 힘과 기술, 자기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이 어떤 시련과 난관도 과감히 뚫고 최악의 조건에서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가게 하는 위대한 동력이 바로 자력자강이다. 려명거리를 비롯한 현대적인 거리들과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들, 아이들의 궁전들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무기들을 비롯하여 최근년간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모든 귀중한 성과들은 다 자강력의 산물이다.

우리 인민이 높이 들고나가는 자강력제일주의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체의 힘으로 해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반을 두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두차례의 간고한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어렵고 방대한 투쟁과업들을 철두철미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풀어오시였다. 투철한 주체적립장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전설속의 천리마를 불러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할수 있었으며 1970년대와 80년대를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성기로 빛내여올수 있었다.

우리 인민은 지금 미제의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무섭게 솟구쳐오르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에서 자력자강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자력자강의 길만이 살길이라는것이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당을 따라 항일의 연길폭탄정신을 전화의 군자리혁명정신, 천리마정신과 강계정신으로 빛내이며 자력자강의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계승해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우리 식대로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고귀한 애국유산은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조국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과 국가, 군대를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무기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자주적인 사회주의,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펼쳐주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만방에 빛을 뿌리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과학기술인재대군이 자라나고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으며 문명강국을 건설할수 있는 터전이 반석같이 다져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애국의 한평생이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은 필승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천하무적의 군사강국, 전도양양한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 인민의 귀중한 정신적량식으로 되고있는 백두의 혁명정신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것이고 우리 일군들이 구현해나가는 혁명적사업방법, 인민적사업작풍의 귀감도 우리 수령님께서 마련하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열렬한 조국애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어려있는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반제반미대결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련전련승을 떨쳐가고있는것이 주체조선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하나하나의 재부들은 민족만대의 존엄과 번영을 담보하는 초석이다. 그 어느 민족도 가질수 없는 가장 고귀한 애국유산을 가지고있기에 우리의 앞길은 창창하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은 반드시 세계가 부러워하는 영광과 행복을 맞이하게 될것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할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이며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높이 떨치기 위한 영웅적진군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대를 이어 태양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단번성공한 그 기세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림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천추만대에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수령영생의 대기념비, 주체의 최고성지인 금수산태양궁전을 더욱 훌륭히 꾸리고 결사보위하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고나가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수령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결사관철해나감으로써 위대한 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21세기의 태양이시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필승의 신념, 무비의 배짱과 비상한 혁명적전개력에 의하여 혁명의 전성기가 대번영기로 이어지고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신화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광의 상징이시며 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칼날같은 기강을 세우며 당에서 제시한 과업을 최단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수행하는 혁명적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뜻과 정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당건설과 당활동,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인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천하에 높이 떨쳐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더욱 드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조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후발악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더욱더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맞받아 뚫고나가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며 투쟁기풍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는 기어이 결판을 보고야말려는 결사의 의지를 지니고 오늘의 총돌격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둥, 주력군은 인민군대이다. 인민군대에서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과 근위부대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며 어떤 침략무리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도록 만단의 싸움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인민군장병들은 군민대단결을 실현하고 군민련합작전의 위력을 총폭발시키는데서 언제나 주동이 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전투장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낌으로써 수령결사옹위군, 혁명적당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사상과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뼈속깊이 쪼아박고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으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형단위들처럼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당에서 제시한 투쟁목표들을 기어이 점령하여야 한다.

누구나 자력갱생의 강자, 과학기술의 주인이 되여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혁신적성과들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의 불길,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폭풍쳐나아가야 한다. 특히 국방공업과 경공업부문이 총돌격전의 전렬에서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선군혁명의 병기창을 억척같이 다지고 인민생활향상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 조국을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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