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9일 로동신문

 

    사 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로동당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이다.

절세위인들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최후승리에로 향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특출한 령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53(1964)년 6월 1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시게 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이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지난 수십년간 당건설과 혁명무력건설, 경제문화건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과 특기할 사변들은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혁명적당으로, 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이 주체의 혁명적당,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특출한 성과를 이룩한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이것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으로 됩니다.》

혁명적당은 수령의 당으로 건설되여야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이 중대한 위업은 걸출한 령도자를 모실 때에만 빛나게 실현된다.

조선로동당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혁명적당건설력사상 처음으로 참다운 수령의 당으로 온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위업수행에서 수령의 당건설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통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수령의 당건설의 진로가 밝혀지고 당의 면모가 근본적으로 일신되였으며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대를 이어 고수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실현한 우리 당의 자랑찬 모습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이 비껴있으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 당이 이룩한 거대한 업적과 세계가 공인하는 높은 권위도 장군님의 태양의 존함과 결부되여있다.

수령의 당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가장 고귀한 재보이며 이 불멸의 유산을 지침으로 삼고있는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불패성과 양양한 전도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신것은 주체적당건설사에 특기할 업적이다.

당안에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은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기 위한 기본방도이다.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워야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고 당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순결성을 고수하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사상리론들로 발전풍부화하심으로써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전당김일성주의화를 당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빛내여나가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이 끊임없이 심화되여 당중앙위원회로부터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에 이르기까지 전당이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강화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풍모를 그대로 닮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혁명적원칙을 견결히 고수하고 천만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여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위용떨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은 적들의 끊임없는 반혁명적공세를 짓부시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여왔다. 수령의 령도적권위를 절대화하고 결사옹위하는것을 중심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는 각급 당조직들과 전체 당원들의 높은 정치적각성과 비타협적투쟁에 의하여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 확고히 보장되고 주체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령도자를 유일중심으로 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일체의 모습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령도의 현명성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조국청사에 불멸할 업적이다.

참다운 수령의 당이란 혁명의 길을 개척한 수령이 서거한 이후에도 수령의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가는 당을 의미한다.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도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완성하기 위해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이후 어버이수령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우리 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라는 구호에도 새겨져있고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투쟁이 강도높이 조직전개된데도 어려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 무한한 헌신에 의하여 우리 당은 수령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는 혁명적당으로 존엄떨치고 이 땅우에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되였다.

지난 세기 90년대이후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전례없이 악랄하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일심단결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더욱 공고해지고 수령님의 강국념원실현에서 비약적전진이 이룩되였다. 이 자랑찬 성과는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위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자기 수령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해나가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우리 당을 수령과 혼연일체를 이룬 혁명적당, 수령의 필생의 뜻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전투력있는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당건설에 대한 령도는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을 확고부동한 지침으로 삼고 장군님께서 세워주신 당사업체계와 방법을 100% 계승하며 모든 당사업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장군님식대로 진행해나가도록 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당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수령의 유훈관철전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심으로써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속에 수령님들의 념원이 빛나게 실현되여나가는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리정표따라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더 큰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감으로써 오늘의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에서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하고 존엄높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총적과업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키며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리론, 장군님께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고귀한 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며 견결히 옹호고수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정책, 장군님의 유훈을 당의 강령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며 모든 사업을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장군님식대로만 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 결정적담보가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대미문의 험로역경을 헤치며 승리만을 떨쳐온 지난 6년간의 투쟁행로에서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 천재적인 예지와 무비의 담력, 비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최고령도자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혁명적단결을 철통같이 다져야 한다. 당대렬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해나가는 충정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리며 당중앙의 높은 존엄과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보위하여야 한다.

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기강,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대도 당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확고히 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중시사상을 당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당과 인민대중과의 혈연적련계를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

오늘의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념원을 받들어나가는 수령의 유훈관철전이며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 진리를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하기 위한 당정책옹위전이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킴으로써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격동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는 승리와 영광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드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정세가 어떻게 변해도 우리가 갈길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길이라는것을 확고히 인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계속 잘해나가야 한다. 초급당위원회와 당세포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 대중을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우며 새로운 기적과 위훈에로 적극 고무추동하여야 한다.

당정책의 운명은 우리 일군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 모든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 서서 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결사관철하여야 한다. 시대의 숨결이 높뛰는 참신하고 박력있는 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아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바람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야 한다.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이 최대로 분출되도록 전투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이 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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