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8일 로동신문

 

 사 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이다.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향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적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어머니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뢰심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9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분수령으로 하여 영원한 수령의 당, 일심단결의 순결체, 선군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면모는 곧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전백승을 떨쳐온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구현하여 참다운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공고발전되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의 당건설위업의 가장 빛나는 장을 펼치시고 반세기를 헤아리는 장구한 기간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당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영구불멸할 업적으로 하여 지금으로부터 19년전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이날이 있어 우리 당은 세기를 이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끝없이 빛을 뿌릴수 있었고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면서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올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신 나날은 우리 혁명앞에 최악의 역경이 겹쌓인 복잡다단하고 준엄한 시기였다. 력사의 이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선군혁명사상을 정립체계화하고 심화발전시키시여 김일성주의를 자주시대의 완성된 지도적지침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전당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사상과 행동의 통일체, 선군혁명동지의 대부대, 최정예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우리 당이 그처럼 엄혹한 시련과 세계적인 대정치풍파속에서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순결해지고 주체의 령도방식으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을 건설해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과 같이 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존함으로 백전백승을 떨쳐나가는 위대한 당은 이 세상에 없다. 주체의 당건설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고 그 완성을 위한 억년기틀을 다져놓으시여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에 들어선 오늘 우리 당을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의지대로, 장군님식대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 수반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나가게 하는데서 력사적리정표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하고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우리 당의 백승의 력사, 영광의 력사를 끝없이 이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만년초석으로 틀어쥐고나가는데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실현된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 생명선이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당이며 당건설에서 기본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이다.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는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령도에서 기본을 이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당김일성주의화로선을 제시하시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나가도록 하신것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순결하게 계승하시면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선군정치리론을 비롯한 새로운 사상리론들로 발전풍부화하시고 당사상사업에서 유일관리제원칙을 철저히 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전당이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숨쉬며 발걸음을 같이해나가는 사상적순결체로 억세여지게 되였다.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수령의 령도적권위를 절대화하고 결사옹위하는것을 중심과업으로 틀어쥐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이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도록 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밀림에 차넘치던 수령결사옹위정신,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정신이 전당에 나래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기에 우리 당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가장 공고한 조직적전일체로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당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시며 원수님의 두리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철벽의 성새로 세워주신 수백만 로동당원들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끝까지 같이하며 원수님의 령도만을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위용떨치게 하려는것은 조선로동당원들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십성상 우리 당을 이끄시면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새로운 주체100년대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유일중심으로 한 우리 당의 불패의 통일단결은 확고부동하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을 공고한 대중적지반과 강력한 군사적지반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 초석이다.

당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무적의 총대를 틀어쥐는데 있다. 력사는 대중적지반, 군사적지반이 없는 당은 정치적풍파와 시련앞에서 풍전등화의 신세를 면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의 좌우명이였으며 선군은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대중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주체의 사상론을 구현하여 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불러일으키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시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정치와 군사를 유기적으로 결합시키시고 전군을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실현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당의 로선과 정책을 맨 앞장에서 결사관철해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우리 당력사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인민대중을 굳게 믿고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며 군사를 앞세우고 인민군대를 핵심, 주력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방식은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격변하는 정세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우리 당의 정치군사적지반이 철통같이 다져져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이 이룩되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당이 일심단결의 위력,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뜻깊은 올해를 세계를 진감시키는 특대사변들로 빛내이며 북부전역을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전변시키는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장엄한 현실은 당의 대중적지반, 군사적지반을 튼튼히 다져주신 장군님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력사의 돌풍속에서 우리 당이 믿는것은 위대한 인민이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이다. 오늘 당중앙을 천겹만겹의 천연요새가 되여 결사보위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 투쟁의 앞장에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인 불패의 당군이 서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품들여 키우신 훌륭한 우리 인민,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최대의 애국유산인 백두산혁명강군이 당의 사상과 위업을 믿음직하게 떠받들고있기에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승을 떨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는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혁명적당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고 령도체계를 세우도록 하시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빛나게 계승되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령장으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과 선군령도의 길을 함께 이어가시는 나날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또 한분의 절세위인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을 굳게 간직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의 최고지도기관에 모신것은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 령도의 계승문제를 옳게 해결하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과 조국과 인민의 영원무궁한 미래를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확고히 계승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쌓아올리신 또 하나의 특출한 공적은 청년문제를 가장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다. 일찍부터 청년문제해결을 당의 전도와 직결되여있는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청년사업, 청년교양에 큰 힘을 넣으시였으며 청년동맹을 수령의 청년동맹으로 빛내여주시고 청년들에게 혁명의 홰불봉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정치에 의하여 우리의 수백만 청년대군은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튼튼히 준비되게 되였다. 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됨으로써 우리 당은 반사회주의역풍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었으며 전도양양한 당,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으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었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백두산청년강국으로 더 높이 솟아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있고 당중앙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놓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의 대부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이 있기에 우리 당은 앞으로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빛나게 계승해나갈것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수령영생위업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실현해나가는 우리 당에 있어서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빛내여나가는것은 당의 혁명적성격과 명맥을 고수하고 령도적역할과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고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대를 이어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리론, 장군님께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견결히 옹호고수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정책, 장군님의 유훈을 당의 강령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하여야 하며 모든 사업을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는데 지향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주체의 당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 뛰여난 자질과 품격을 지니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우리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당과 온 사회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전당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일색화하여 사상과 신념의 결정체로 다져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권위를 절대화하고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혁명적단결을 반석같이 다져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충정의 200일전투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오늘의 투쟁은 당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믿음을 지키기 위한 일심단결옹위전이며 당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 진리를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하기 위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이 맥박치는 당의 호소에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앙양된 기세를 순간도 늦춤이 없이 북부전역에서 만리마속도, 새로운 영웅신화를 창조하여야 한다. 인민군군인들은 폭풍처럼,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내달려 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서 결사관철하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계속 힘있게 떨치며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앞장에서 안아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북부피해복구전선에 계속 총력을 집중하여 피해지역을 하루빨리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며 증산투쟁, 창조투쟁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 200일전투의 전역에서 대비약적혁신이 이룩되게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나가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강력한 사상공세를 더욱 힘있게 들이대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7차대회 결정을 뼈와 살에 새기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당과 혁명대오를 튼튼히 꾸리는데 계속 큰 힘을 넣으며 당사업전반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식 사업방법을 적극 따라배워 당사업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참신하고 기백있게 해나가야 한다. 초급당위원회와 당세포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 천만군민을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우며 새로운 기적과 위훈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여 수백만 청년들을 당의 척후대, 후비대, 익측부대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모두다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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