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1일 로동신문

사  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승리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하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을 안고 투쟁하는 조선혁명가들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영웅적기상은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과학이고 정의이며 승리이다. 이것은 일찌기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철의 론리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뚜렷이 확증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20여년이 흘렀다. 이 기간에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비상한 견인력과 생명력을 가지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힘있게 전진시킨 불패의 혁명적기치, 반제자주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되여왔다. 《사회주의종말》을 떠드는 제국주의자들과 혁명의 배신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은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로작이 가지는 거대한 리론실천적의의가 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진리성과 승리의 필연성은 온 세계가 공인하고있으며 오늘의 영광스러운 시대에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천하제일강국으로 솟구쳐오르는 사회주의조선의 높은 존엄과 백승의 위력을 통하여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위업의 필승불패성과 휘황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선군혁명령도로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념과 락관에 넘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합니다.》

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 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인민들의 투쟁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현실은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은 수령의 령도밑에 개척되고 전진하는 혁명위업이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의사를 체현한 최고뇌수이며 혁명투쟁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옳바른 길을 밝혀주는 지도사상과 과학적인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대중을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묶어세워 혁명투쟁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는 탁월한 수령을 모실 때 사회주의위업은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승승장구할수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필승의 신념, 강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 혁명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세계가 조선의 운명에 대하여 우려하고 제국주의반동들이 어리석게도 우리의 《로선변화》와 《체제붕괴》에 대하여 떠들던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단호히 선언하시고 혁명과 건설을 오로지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대로 전진시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선군총대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악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산산이 짓부신 보검이였고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혁명적사상공세의 불길은 우리의 사회주의붉은기가 조금도 퇴색되지 않고 펄펄 휘날리게 한 원동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에 대한 굳은 신념, 변함없이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억세게 걸어나가는 우리 인민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 기초하여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를 일떠세우신 정의의 수호자, 절세의 애국자의 영웅적한생이였다.

전대미문의 험로역경속에서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주체의 사회주의의 승리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를 마련하신 탁월한 수령이시다.

사회주의는 사회주의사상에 의하여 향도되고 사회주의의 발전은 사상리론의 과학성, 혁명성, 현실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온갖 원쑤들과의 치렬한 투쟁속에서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하는것이야말로 인류사적의의를 가지는 중대한 위업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사상리론을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승리의 기치로 빛내이기 위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려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사람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주체적견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력사원리를 비롯한 사상리론들이 새롭게 정립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을 기초로 하는 불패의 사회주의로 위력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령도의 나날에 발표하신 불후의 저서들가운데는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와 같이 사회주의의 진로와 백승의 전략전술을 명시한 불멸의 대강들이 수없이 많다. 사회주의사회의 면모와 사회주의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과 요구,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과 제국주의멸망의 불가피성을 뚜렷이 명시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은 오늘의 시대뿐아니라 인류의 미래까지도 대표할수 있는 만능의 백과전서로 되고있다.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휘황한 앞길을 밝히신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다.

위대한 사상은 세계를 밝히는 홰불이고 지구를 움직이는 지레대이며 력사를 전진시키는 기관차이다. 인류는 오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자기들이 나갈 앞길을 찾고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상, 자주의 혁명학설은 지구상의 그 어느곳에서나 참된 자유와 행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넋으로, 투쟁의 기발로 나붓기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하여 강성번영하는 사회주의,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찬란한 현실로 펼쳐나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영원히 승리떨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선군정치로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장구한 기간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전진하여왔지만 지난 세기 90년대처럼 최악의 시련이 겹쌓인 시기는 일찌기 없었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공격의 화살이 우리에게 집중되고있을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최전방에서 우리 혁명을 진두지휘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선을 총대로 지켜나가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시고 다박솔초소를 찾으신것은 선군정치의 전면적확립을 알리는 력사의 선언이였다.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찾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결사의 공격침로, 헌신의 돌격침로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우리의 국방공업은 마음만 먹으면 최첨단무장장비들도 척척 만들어낼수 있는 자립적국방공업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불패의 보루로 전변되게 되였다.

총대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군사를 모든 사업에 앞세우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군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백전백승을 떨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업적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세계도처에서 수많은 인민들이 동란의 난파도속에서 방황하고있는 현실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는 길은 오직 선군에 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백전백승의 정치, 위대한 김정일동지식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 있고 선군의 기치밑에 다지고다져온 자위적국방력이 있기에 우리는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선군의 위력으로 영원히 승리만을 떨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령도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우리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하여 한평생 걸으신 현지지도강행군길은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167만 4, 610여리이며 찾으신 단위는 무려 1만 4, 290여개를 헤아리고있다. 명절날, 휴식일, 생신날이 따로없이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위하여 헤쳐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삼복철강행군, 눈보라강행군, 철야강행군은 격정의 눈물없이 더듬을수 없는 절세의 애국자의 영웅서사시적행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 위대한 수령님의 제자답게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아가자는 친필서한을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시여 천만군민의 심장이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세차게 끓게 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며 제국주의자들의 경제봉쇄를 자력갱생의 전략으로 쳐갈기도록 슬기와 용맹을 안겨주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국땅우에 강성번영의 진격로가 힘차게 열려지고 우리 인민은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게 되였다.

민족만대의 번영, 인민의 광명한 미래는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근본문제인 령도의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최대의 업적이다.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절세위인을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장군님께서 뿌려놓으신 만복의 씨앗들이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고있다.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며 승리자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떨쳐나갈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천만군민은 강성번영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와 더불어 세세년년 길이 전해갈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주체의 사회주의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최후승리를 향하여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일떠세우시고 빛내여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전변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진로를 뚜렷이 명시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로선과 원칙을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존엄높은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 무적의 군사강국,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가고있다.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위대한 승리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고 이 땅우에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다르게 눈부신 기적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걸출한 정치가,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세계만방에 떨친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인민의 락원, 천하제일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같이 나아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을자는 이 세상에 없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념, 혁명적락관에 넘쳐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열어주신 사회주의승리의 길을 따라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천재적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숭고한 혁명적의무로, 도덕의리로 심장깊이 새겨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혁명의 유일한 지도사상,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걸으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감으로써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원수님을 따라 끝까지 한길을 가는 신념의 동지, 열혈투사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천연요새가 되여야 한다. 혁명과 건설에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과 지시를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는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벼려야 한다.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력사와 더불어 살아오면서 스스로 선택한 리념이다. 사회주의는 인민의것이며 인민이 있으면 사회주의가 있다. 우리 나라에서 승승장구하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는 사회주의리념의 표본이며 필승의 상징이다.

신념으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신념으로 빛나는것이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 혁명적신념, 이것은 한번 다진 맹세, 한번 선택한 목적, 한번 들어선 혁명의 길에서 끝까지 물러섬이 없고 드팀도 없는 혁명가의 고결한 의지이고 절개이며 지조이다. 배신과 변절, 이것은 시련과 고난앞에서 주저앉는 비겁성이고 회유와 유혹앞에서 쉽게 흔들리는 동요성이며 결사의 시각에 의지와 지조를 굽히는 비렬성이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는 드놀지 않는 신념에서 견결한 사회주의수호정신이 더욱 세차게 분출되게 된다.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하여 만난을 헤치며 싸워 승리한 항일혁명선렬들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기개가 오늘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그대로 맥박쳐야 한다. 누구나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인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깊이 새겨야 한다.

우리 혁명의 길은 순탄하지 않으며 혁명전선마다에서 견결한 혁명정신을 뼈에 사무치게 간직한 참되고 준비된 일군들을 부르고있다. 일군들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을 억척같이 지니고 투쟁해나가는 진짜배기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당의 목소리와 혁명가요가 높이 울리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새 세대 청년들을 과녁으로 삼고 그들을 부패타락시켜 우리의 사회주의를 안으로부터 변질와해시켜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모든 청년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한 성원이라는 값높은 영예와 긍지를 안고 당중앙이 가리키는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나아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가 되여야 한다. 백두산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철저히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조선혁명가들의 영웅적기상과 창조본때를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은 이미 이룩한 승리와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투쟁이다. 오늘에 와서 사회주의의 진로와 그 승리의 필연성은 조선혁명가들의 투쟁에 달려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자력자강의 기상을 지니고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영웅적군민의 비상한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군민대단결, 혼연일체의 거대한 위력으로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을 보위하고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충정의 200일전투목표수행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열풍을 더욱 고조시키며 증산투쟁, 창조투쟁, 련속공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가야 한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좀먹는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과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한다.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것이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사상의 위력이다.

각급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혁명적수령관과 열렬한 조국애, 불굴의 신념과 투철한 계급의식, 고상한 도덕관을 억척같이 쪼아박는 사상의 정대, 마치와 같은 5대교양을 강화하는데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사상교양사업을 심화시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사회주의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 철저한 옹호자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사회주의승리의 만년초석이 있고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간직한 천만군민이 있기에 주체의 붉은기는 세기의 창공높이 더욱 세차게 휘날릴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투쟁하며 계속전진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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