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14일 로동신문

 

    정 론

 조선은 승리를 경축한다

 

온 한해 행성을 진동시킨 조선의 2017년이 마감달까지 세차게 격동하고있다. 이해의 12월에 제명을 단다면 아마 《경축의 달》, 《환희의 달》이 될것이다.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하늘에 닿았다. 조선의 강대한 힘의 과시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을 경축하는 장쾌한 축포성이 수도의 하늘가에 터져오르고 민족사적대경사를 축하하는 모임들이 각 지역에서 성대히 진행되여 12월의 이 땅은 어디 가나 불덩이마냥 끓어번진다.

지난 8일 수도 평양의 거리들에 펼쳐졌던 환영의 꽃물결, 수십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너도나도 떨쳐나섰다.

수도의 거리들이 한겨울에 꽃속에 묻히고 수십리구간에 꽃바다가 출렁이였다.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장한 영웅들을 세상이 부러웁게 두둥실 떠받들어올린 그날의 광경.

지금 온 나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성대하게 진행된 제8차 군수공업대회소식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그것은 전승의 열병광장이였다.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조국수호전, 인민의 운명사수전에서 위대한 승리만을 떨쳐온 주체조선의 장한 영웅들의 격정과 자부가 격랑친 승리자들의 대회합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무릇 12월은 사람마다 걸어온 한해를 뒤돌아보는 추억의 달, 송년의 언덕이다. 자부하나니 이 행성에 우리처럼 가슴벅찬 희열과 긍지를 안고 걸어온 길 뒤돌아보는 승리자들은 없으리라.

인민이 경축하는 승리중에서도 가장 크고 뜨거운 승리는 바로 조국의 존엄과 운명수호전에서의 승리-전승이다.

2017년, 시작부터가 범상치 않았다. 지난 2월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울려퍼진 우리 식의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장엄한 불뢰성,

인류는 오래전부터 북극성을 방위판정에 리용해왔다. 온 행성을 진동시키며 솟구쳐오른 우리의 《북극성》은 인류의 밝은 미래가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확신하게 해주는 참으로 의미깊은것이였다.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져오른 국방력강화의 특대사변들이 온 한해를 줄기차게 수놓았다. 지난 3월이 주체적로케트공업발전사에 특기할 《3. 18혁명》으로 세상을 놀래웠다면 5월은 전략무기들의 자랑찬 성공폭음이 련속 울린 달로 만사람을 격동시켰다. 전승의 환희를 새겨주는 7월에는 《7. 4혁명》과 7. 28의 기적적승리로 우리 시대의 또 하나의 전승신화가 창조되였고 지난 9월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대성공으로 하여 우리 조국의 전략적지위가 실로 상상할수 없는 높이에 올라섰다.

11월 29일, 이날은 반만년력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 뜻깊은 날이다. 바로 이날 우리는 허리띠 조여매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 걸어온 자위적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마침내 력사의 대사변을 맞이한것이다.

참으로 안아볼수록 가슴부푼다.

세계의 몇 안되는 핵보유국,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 전략잠수함탄도탄보유국, 이동식발사대차를 리용한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기술을 보유한 강국…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민족에게 있어서 강력한 국방력은 명줄과 같다. 우리는 바로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굳건히 담보하는 력사의 대업을 이룩하였다. 장장 수십년간 지속되여온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마침내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갈수 있는 강력한 보검을 마련하였다.

삼가 머리를 들어 맑고 푸른 조국의 하늘을 우러른다. 진정 오늘의 승리는 무엇으로 하여 그리도 귀중하고 무엇으로 하여 그리도 우리의 심장을 울려주는것인가.

주체탄, 주체무기!

이 행성을 진동시키는 우리 첨단전략무기체계들의 긍지높은 이름이다. 세계의 그 어느 나라 무기고에도 없는 조선로동당식무기, 강위력한 주체혁명의 병기창의 진면모이다.

군수공업을 가리켜 종합적국력의 과시라고 한다. 그 나라의 과학기술력, 경제력, 발전잠재력이 가장 뚜렷이 나타나는 분야가 다름아닌 국방공업이기때문이다. 세계에는 제노라하는 군사강국들이 있지만 우리처럼 첨단전략무기체계를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내는 기적의 나라는 없다. 바로 이것이 세계를 경탄시키고 원쑤들을 전률케 하는 주체조선의 강력한 국방공업의 눈부신 위용이고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의 놀라운 위력인것이다.

만리대공으로 솟구치는 우리의 주체탄들의 장쾌한 비행운은 바로 자주의 사상과 신념을 만장약하고 자기의 밝고 창창한 미래를 자기의 손으로 열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눈부신 화폭으로 보여주는 가슴벅찬 증명이다.

승리자의 긍지가 하늘에 닿고 걸어온 길에 대한 자부로 온 나라 강산이 뜨겁게 설레이는 경축의 언덕에서 인민의 마음속에 타오르는 열화같은 진정이 있다.

얼마나 가슴치는 말씀이였던가. 얼마나 천만의 심장을 쾅쾅 울린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하신 음성이였던가.

제8차 군수공업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빈터우에서 자립적국방공업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의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회억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눈물의 바다로 화했던 그 전경이 눈에 어려온다.

자위적국방공업의 길은 대를 이어 걷는 혁명의 길, 신념의 길이다.

조국과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절세의 위인들께서만이 개척하시고 이어가실수 있는 자주의 길, 애국의 길이 다름아닌 주체적국방공업의 길이다.

귀기울이면 들려올듯싶다. 해방된 조국땅에서 강선길에 앞서 평천길을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손으로 만든 첫 기관단총이 나왔을 때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높이 울리시였던 뜻깊은 시험사격의 그 총성이,

가렬한 전쟁의 포화속에서 석수떨어지는 군수공장들의 갱도길을 걸으시며 우리의 힘에 의거한 국방공업강화의 길을 한치 또 한치 열어가신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조국의 존엄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무적의 국방성새를 높이높이 쌓아올리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사선천리가 눈에 삼삼 밟혀온다. 제국주의원쑤들이 칼을 물고 달려들던 그 준엄했던 시기 우리 장군님 이어가신 강행군길에 나라의 군수공업발전을 위한 위대한 애국의 길, 헌신의 길도 있었음을 승리의 언덕에 올라 감회깊이 새겨보는 인민의 마음 이름할수 없는 격정에 젖는다.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타는 진정은 바로 조국과 민족의 억만년미래를 위해 한몸그대로 뿌리가 되시려는 절세위인의 심장의 분출이 아니였던가.

제국주의가 살판치는 이 행성에서 국방력강화의 길을 떠나 살수 없다는것을 번연히 알면서도 왜 오늘의 세계에는 자기의 국방공업을 발전시키지 못하고 남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나라들이 있는가. 자기의 운명을 지킬 힘이 없어 정든 고향을 등지고 정처없는 류랑의 길을 헤매는 피난민들의 구슬픈 행렬이 끊기지 않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힘의 만능》을 떠벌이며 세계를 힘으로 제패하려는 제국주의와 맞서 싸워 이기는 길은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자기의 힘을 천백배로 다지는 애국의 길, 신념의 길이다.

걸음걸음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시련을 헤쳐야만 하는 그 길은 결코 누구나 쉬이 걸을수 있는 탄탄대로가 아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서라면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될 결사의 애국정신력을 지닌 위인만이 앞장에서 헤칠수 있는 간고한 길이 다름아닌 자위적국방력강화의 길이다.

내 나라는 강대하다!

꿈에도 안아보는 인민의 자부, 인민의 긍지, 그것은 바로 조국과 인민을 존엄과 영광의 상상봉에로 억세게 떠받들어주시는 절세의 위인을 모신 가슴벅찬 자부이고 긍지이다.

대회장에 펼쳐졌던 광경이 눈에 어려온다. 얼마나 가슴뜨거운 화폭이였던가. 토론자들도 울고 참가자들도 울었다. 조국이 이룩한 민족사적대사변들에 대하여 그리도 격조높이 토로하는 연단에서 사람들마다 목이 꽉 메여 눈물속에 터치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에 대한 가슴치는 추억이여,

돌이켜보면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우리가 걸어온 지난 6년은 포성없는 전쟁의 날과 달들이였다.

어느 하루, 한시도 미제는 우리에 대한 압살야망을 포기한적이 없었다. 제재책동도 전대미문이였고 살인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벌리는 전쟁연습소동도 사상 최대규모였다. 적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으로 하여 최극단의 정세가 조성되였던 준엄한 여름도 있었고 궁지에 몰린 원쑤들이 《제재결의》를 련속 조작하며 미쳐날뛴 해도 있었다.

허나 어떻게 전쟁의 난파도가 우리 조국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 물거품처럼 스러져버리였는가. 세계도처에서 전쟁과 테로와 파괴의 란무장을 제멋대로 벌려놓는 미제가 어떻게 이 땅에서만은 감히 단 한점의 전쟁의 불꽃도 튕기지 못하였는가.

《우리 원수님 아니시였다면!》, 앞가슴에 영웅메달을 번쩍이는 기적의 창조자들은 물론이고 평범한 로동자들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눈물속에 터치던 국방공업전사들의 이 고백, 그것은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가장 위대한 조국의 승리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직접 체험한 력사의 증견자들의 가슴치는 토로였다.

깊은 밤, 이른새벽 우리 원수님 이어가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자욱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여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위험한 시험발사장에 서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솟구치는 격정속에 우러르며 발사단추를 누른 그들이여서 터치는 심장의 토로가 그리도 뜨겁고 열렬한것이 아니였던가.

우리 원수님은 진정 무엇으로 그리도 억세고 강하신가. 제국주의떼무리를 한손에 휘여잡으시고 쥐락펴락하시는 담대한 배짱과 의지는 과연 어디에 그 억척의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언제인가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의 시험발사를 위해 멀고 험한 화선으로 향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야전차에서는 한편의 노래가 울리고있었다.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였다.

 

    갈길이 멀다고 멈춰섰던가

    시련이 많다고 돌아섰던가

    바라는 행복이 이 길에 있어

    세대를 이으며 한길만 왔네

    …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그것은 우리 원수님께 있어서 인민을 위한 오직 한길로였다. 인민의 운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 그것을 한사코 빼앗으려는 침략의 괴수와 맞서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이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지키는 길이여서 그토록 상상을 초월하는 로고와 심혈, 정과 열을 깡그리 바쳐오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인민은 그 길의 만단사연을 다는 모른다. 그래서 인민의 마음은 더 눈물에 젖는것이리라. 자신의 천만고생은 깊이 묻어두시고 사랑하는 인민에게 오직 대성공의 기쁨과 환희만을 안겨주신 위대한 어버이를 우러러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는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이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자기의 고생을 말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는 어머니처럼 인민을 위해 천만고생 다하시며 끝없는 기쁨과 영광만을 안겨주시는 아,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이시여.

우리의 강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을 결코 첨단전략무기체계의 위력으로만 볼수 없다. 그것은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힘, 끝없는 헌신의 결정체이다.

12월의 환희는 그래서 그토록 강산을 진감시키는것이다.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어버이를 모신 행복한 인민의 긍지와 자부가 하늘에 닿았기에.

최후의 승리를 확신하는 이 땅의 민심은 또다시 노도쳐갈 더 높은 승리의 령봉을 신심드높이 내다보고있다.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 힘차게 앞으로!

조선혁명의 계속전진의 표대와도 같은 이 부름이 우리의 가슴을 쾅쾅 울린다. 이것이 영광의 대회장에 넘친 승리자들의 심장의 맹세이고 이 시대에 터치는 선구자들의 우렁찬 진군나팔소리이다.

신들메를 억세게 조이는 우리의 마음속에 불길쳐오는 모습들이 있다.

주체조선의 국방공업전사!

불가능을 모르는 무적의 용사, 기적창조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이야말로 조국수호의 제일선에서 용감하게 싸운 화선용사들이며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조국을 받드는 열혈의 충신들이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이들처럼 살며 싸울 때 이 땅은 얼마나 놀라운 세기적변혁들과 승리의 열매들로 가득찰것인가.

하나하나의 무기체계들이 성공할 때마다 우리 당을 받드는 국방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의 깨끗한 량심의 승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애국은 결코 우국이 아니다. 조국의 승리를 위해 한몸 내대는 사람이 진짜 애국자이다.

우리의 국방공업전사들은 어떻게 조국을 사랑해야 하고 조국의 승리와 번영을 위해 어떻게 한몸 다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빛나는 실천으로 보여준 시대의 선구자들이다.

《나는 총을 만든다.》, 이것은 한 국방과학자가 쓴 글이다. 앞가슴에 영웅의 메달이 빛나는 그에게 어린 아들이 아버지는 무엇을 만드는가고 물었을 때 총을 만든다고 긍지높이 말해주었다는 그 이야기가 왜 그처럼 가슴을 치는가.

비록 자기의 이름은 새겨지지 않아도 조국이 이룩하는 민족사적승리들에 바쳐진 지혜와 열정을 긍지높이 간직하며 그 길에 생명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로 심장 불태우는 보석같은 사람들, 이런 참된 애국자들이 많기에 내 나라의 국방성새는 그리도 강하고 억세인것이 아니겠는가.

진짜 강국은 애국자가 많은 나라이다. 천만군민이여, 누구나, 어디서나 이들처럼 조국의 승리와 번영을 위한 길에 한몸 다 바쳐 싸우자. 조국의 승리에서 값높은 인생의 자욱을 찾는 참된 애국자가 되고 순결한 량심의 인간이 되자.

오늘의 시대는 자력자강의 투사들을 부른다.

《11월대사변》의 그날 자력갱생의 선구자들인 군수로동계급이 만든 9축자행발사대차를 보고 또 보시며 흠잡을데없이 잘 만들었다고, 도장도 미끈하게 잘하고 모든 요소들을 아주 세밀하고 견고하게 제작하였다고 그리도 만족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이 눈앞에 어려온다.

적들의 전대미문의 제재가 가장 악착하게 노리는 군수공업전선에서 추호의 동요도 없이 자력자강의 정신력을 발사대로 하여 줄기차게 터져오른 주체탄, 주체무기들의 우렁찬 포성, 이는 바로 시대를 뒤흔드는 자력갱생축포성이다.

조국이 바라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것이라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하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자력갱생의 강자들, 당의 결심이라면 초행길도 승리의 령봉으로 기어이 이어가는 영웅들, 이들처럼 자기의 힘을 굳게 믿고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설 때 못해낼 일이 무엇이며 이룩하지 못할 기적이 어디에 있겠는가.

참으로 장하고 미더운 시대의 선구자, 열혈투사들인 우리 국방공업전사들은 오늘 우리 시대 애국의 높이를 뜻깊게 새겨주고있다.

세계의 첨단에로!

만리대공으로 솟구쳐올라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주체탄들의 뢰성은 바로 이것을 천만의 심장에 울려주고있다.

천만군민이여, 누구나 이들처럼 창조하고 이들처럼 투쟁하자.

그대가 과학자, 기술자라면 국방과학전사들처럼 과학우에 애국을 먼저 놓는 애국과학자, 조국의 승리를 위해 지혜와 열정만이 아니라 피와 땀, 목숨까지도 다 바치며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아래에서만 과학연구를 하겠다는 신념으로 심장 불태우는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가 되라.

그대가 창조의 재부를 안아오는 근로자라면 군수로동계급처럼 시련의 날에나 영광의 날에나 티없는 량심으로 당을 받들며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조국의 승리를 안아오는 열혈의 인간, 창조의 영웅이 되라.

누구나 이들처럼 자기가 지켜선 일터를 조국의 존엄과 운명수호전의 최전선으로 생각하며 전선시간에 살자. 자기가 하는 일을 언제나 조국과 하나로 이어놓고 살며 투쟁하는 진정한 애국자가 되자.

천만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 더욱 눈부신 승리가 마중오고있다.

모두다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더 힘차게 앞으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방성화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