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드》의 피해자는 남조선인민뿐이다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괴뢰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배치를 계속 강행하고있다.

얼마전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 국방부 장관 한민구, 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싸드》배치에 대해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라느니, 《주권사항》이라느니 하고 강변하면서 《한미량국의 합의대로 조속히 <싸드>를 배치한다는 기본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떠벌이였다.

괴뢰군부깡패들도 수개월내에 배치를 완료하겠다고 떠들어대면서 성주지역 인민들의 집단적인 저항으로 《싸드》배치를 위한 지질분석장비들의 륙로운송이 어렵게 되자 직승기까지 동원하여 그것을 끝끝내 성주골프장안으로 이송하는 망탕짓을 하였다.

이것은 《싸드》배치를 되돌릴수 없게 함으로써 다음 《정권》에 박근혜역도의 대결정책과 친미굴종의 굴레를 그대로 넘겨씌워놓으려는 사대매국노들의 극악한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싸드》배치는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과 운명을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의 희생물로 섬겨바치는 쓸개빠진 반역적망동이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최전방기지, 핵전초기지로 전변된 남조선은 《싸드》로 하여 주변나라들의 제1차적타격대상으로, 새 전쟁의 발화점으로 되였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이 당할수밖에 없게 되여있다.

오늘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자주권과 민족의 리익을 고수하기 위한 치렬한 경쟁을 하고있는 때에 괴뢰패당은 오히려 외세에게 자기 땅을 꺼리낌없이 내여주며 전쟁사환군노릇을 하고있다.

지금 괴뢰들이 미국에 중국의 보복조치를 철회하게 해달라고 청탁하는 한편 중국의 보복에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허세를 부리고있는것이야말로 상전에게 매달려 죽음에로 줄달음치는 어리석은 추태가 아닐수 없다.

만일 남조선이 《싸드》를 끝끝내 배비하는 경우 미국의 군사적제패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려는 주변국들의 직접적인 타격과녁으로 될수밖에 없다.

현실적으로 괴뢰들은 《싸드》배치로 인하여 날로 강화되는 주변나라들의 정치경제적보복조치와 그로 인한 적지않은 피해를 당하고있는 상태이다.

그를 립증하는 주변나라들의 의미심장한 물리적대응경고들이 거듭 표명되고있다.

《남조선은 중국이 <싸드>문제를 묵인하리라는 환상을 가져서는 안된다. 총구앞에 머리를 들이댄다면 종당에 피를 흘릴것은 남조선자신뿐일것이다.》는 등의 경고들이 결코 우연한것이라고 볼수 없다.

또한 《싸드》의 배치와 운영에 드는 엄청난 돈은 괴뢰들이 부담하게 되여있다. 괴뢰들은 거액의 인민혈세를 섬겨바쳐야 하며 이것이 가뜩이나 파국에 처한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을 더욱 도탄에 빠뜨리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민족의 재앙거리인 보수세력들은 박근혜역도와 함께 가차없는 철추를 받아야 할 청산대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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