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고죄악을 송두리채 파헤쳐야 한다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구속된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의 범죄행위가 검찰수사에 의해 계속 드러나고있다.

이번 사건의 주요공범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대한 무려 8가지 항목에 11가지나 되는 범죄혐의가 명백한 사실로 밝혀졌는가 하면 박근혜년이 대기업들로부터 거액의 뢰물을 받아먹은 자료들이 잇달아 폭로되고있다.

또한 청와대의 각종 문건들이 박근혜의 지시에 따라 최순실에게 넘겨지고 최순실이 박근혜년의 옷값을 직접 지불한 사실이 새롭게 밝혀지는 등 박근혜와 최순실사이가 《리익공유관계》라는것이 명백해지고있다.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끝이 없이 드러나는 사실자료들은 반인민적, 반민족적, 반통일적죄악으로 가득찬 역적패당의 집권행적에 대한 증거들로서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년은 변호인단을 보강한다 어쩐다 하면서 검찰수사에서 모든 범죄사실을 부인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한줌도 안되는 괴뢰보수떨거지들의 후안무치한 행위이다.

《탄핵무효》, 《구속반대》를 부르짖으며 사회에 대결분위기를 조성하는가 하면 《불쌍한 박대통령님》이니, 《녀인의 눈물》이니 하며 동정여론을 긁어모아보려 하고있다.

이것은 련이어 폭로되는 범죄증거들에 바빠맞은 보수패거리들이 어떻게하나 현단계에서 드러난 박근혜년의 죄행들을 어물쩍해 덮어버리고 사태를 역전시켜 보수《정권》을 유지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그러나 박근혜잔당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파멸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천하악녀에 대한 징벌은 구속하여 족쇄나 채우는것으로 끝날 형법상문제가 아니라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통치와 부정부패 등 온갖 적페를 끝까지 청산하여 력사의 교훈이 되게 해야 할 시대적과제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박근혜구속은 적페청산의 끝이 아닌 시작이다.》, 《범죄혐의를 모두 합치면 무기징역감이다.》라고 규탄하면서 역도년의 모든 범죄행위들을 낱낱이 밝히고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정의의 초불로 력대 최악의 《정권》을 끝장낸 남조선인민들은 온갖 사회악을 송두리채 뿌리뽑기 위한 투쟁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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