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봄꿩이 제 울음에 죽는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최근 괴뢰보수패당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안보》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14일 《자유한국당》의 괴뢰대통령후보라고 하는 홍준표가 《대북유화정책은 통하지 않는다.》느니, 《힘의 우위를 통한 <무장평화>만이 북을 제압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는 호전적망발을 뇌까렸는가 하면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도 초대형핵항공모함 《칼빈손》호전단을 비롯한 미국전략자산의 이동배치가 그 누구에 대한 《군사적억제를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력설하였다.

제 죽을줄도 모르고 설쳐대는 불한당들의 가소로운 객기이고 푼수없는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인 《독수리》훈련이 본격적으로 감행되는데 따라 미국은 수많은 핵전략무력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몰아가고있다.

핵잠수함과 대형강습상륙함, 유도탄순양함,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각종 함선들,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를 포함한 항공무력들, 방대한 상륙전장비들과 병력 등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침략무력들이 투입되고있다. 특히 동남아시아해역으로 진출하였던 초대형핵항공모함 《칼빈손》호전단도 항로를 바꾸어 조선반도주변으로 다시 기여들고있다.

미국상전이 숱한 핵전략무력들을 끌어들이면서 허세를 부려대자 홍준표, 윤병세와 같은 얼간망둥이들도 간덩이가 풍선처럼 부풀어오른 모양이다. 군사의 《군》자도 모르고 총탄맛도 모르는, 포탄 한발만 떨어져도 쥐구멍에 틀어박혀 찍짹소리 한마디도 못할 놈들이 그 무슨 《장관》이고 《<대선>후보》랍시고 《무장평화》니, 《군사적억제》니 뭐니 하면서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는 꼴이 실로 가관이다.

홍준표나 윤병세의 푼수없는 망동이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괴뢰극우보수패당의 무모한 대결광기의 발로라는것은 두말할바 없다. 또한 여기에는 보수잔당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적극 여론화하고 《안보》소동을 일으켜 사분오렬된 극우보수패거리들을 규합하며 야당세력들을 《안보취약세력》으로 몰아 보수집권연장을 실현해보자는데도 그 목적이 있다.

그러나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은 섶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가련한 추태일따름이다.

홍준표나 윤병세가 닥쳐올 후과도 생각해보지 않고 망탕 입방아질을 하는데 담이 있으면 나서라는것이다. 진짜 불맛을 톡톡히 보여주자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

우리 혁명무력은 가질것은 다 가지고있으며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다. 《칼빈손》호이든 핵전략폭격기이든 다 들이밀어보라는것이다. 그러나 상상할수 없는 우리의 불세례가 쏟아질 그때에 가서 뺑소니칠 어리석은 생각은 애초에 걷어치워야 한다. 피할데도 없고 숨을곳도 없을것이다.

미핵항공모함의 조선반도재진입이 그 누구에 대한 《군사적억제를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벌이며 부질없이 날뛰는 윤병세를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에게 다시금 경고한다.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고 발악하면서 계속 미국과 야합하여 무력증강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한다면 파멸의 시각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봄꿩이 제 울음에 죽는다는것을 홍준표나 윤병세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이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북침전쟁소동에 광분하는 대결광, 호전광들, 《안보》소동으로 더러운 집권유지를 꾀하는 보수패당의 정체를 낱낱이 꿰뚫어보고 단호히 반대배격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박 총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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