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그렇게도 부나비신세가 되고싶은가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광기가 날이 갈수록 도를 넘어서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가 《2018~2022년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여기에는 괴뢰군내에 장거리공중대지상미싸일과 레이자유도폭탄을 전력화하고 침투용 수송직승기를 개량하며 특수작전용 무인정찰기와 류탄발사기 보급, 복합유도폭탄과 GPS유도폭탄의 도입, 스텔스전투기와 공중급유기의 전력화 등이 들어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괴뢰패당은 2016년 작성한 《2017~2021국방중기계획》(1 988억US$)보다 101억US$나 더 많은 2089억US$의 혈세를 탕진하려 하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공표한 《국방중기계획》은 유사시 《참수작전》을 위한 특수부대의 무장장비를 보강하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선제타격》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것이며 북침을 노린 전쟁수행능력을 높이려는데 목적을 둔 위험천만한 침략계획이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국방중기계획》이 북남사이의 불신과 군사적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게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남조선상공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맥스 썬더》훈련도 마찬가지이다.

《맥스 썬더》훈련은 유사시 미군과 괴뢰공군의 련합협동작전으로 우리 공화국의 주요거점들에 대한 공중타격과 선제공격을 감행하기 위해 벌리는 실전훈련이고 극악무도한 북침전쟁연습이다. 더우기 넓지 않은 남조선상공을 뒤덮으며 돌아치는 100여대의 항공기들의 불장난소동으로 언제 어느 순간에 핵전쟁으로 화할지 누가 알겠는가.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과 군사연습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들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하지만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뛴다고 미국과 괴뢰패당은 아직까지도 상대가 누구인지 너무도 모르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아무리 각종 전략장비들을 끌어들이며 발광한다고 해서 거기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이며 우리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항공기따위들을 한갖 제 죽을줄 모르고 불속에 뛰여드는 부나비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총참모부대변인 성명을 통하여 청와대를 비롯한 악의 본거지들을 단 몇분이면 초토화할수 있다고 괴뢰패당에게 경고하였다.

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저들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어떤 파멸적인 후과를 초래하겠는가를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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