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추종의 결과는 파멸뿐이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사회가 괴뢰군부패당의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사건으로 끓고있다.

전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과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비롯한 군부패거리들이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반입해놓고도 저들의 범죄행위를 감추려고 청와대업무보고에서 그 사실을 의도적으로 삭제하였다 한다.

이것은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한 중대범죄행위이며 용납할수 없는 친미매국역적짓이다.

《싸드》 1개 포대에 해당한 6기의 발사대를 모두 끌어들이고도 지금까지 숨겨온 군부패당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역도와 군부패당이 강행하여온 《싸드》배치 전 과정이 민심기만과 친미굴종행위로 일관되여있다.

《3NO》립장이라는 너절한 속임수가 그 대표적실례이다.

남조선에 미국의 《싸드》가 배비될것이라는 여론이 고조되는 속에서도 박근혜패당은 《미국의 요청이 없었으므로 협의가 없었고 따라서 결과도 없다.》는 《3NO》립장에 변함이 없다고 떠들며 아닌보살하였다.

2014년 당시 괴뢰국방부 장관을 하던 김관진도 《〈싸드〉는 미국에서 론의중이며 다만 우리가 〈싸드〉를 구입해서 배치할 계획은 없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이러한 연막뒤에서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공식 및 비공식론의가 지속적으로 추진되였으며 2016년 7월 《싸드》배치결정이 정식 발표되였다.

박근혜탄핵으로 정국이 혼란된 틈을 타서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미국상전의 입김에 놀아나 괴뢰군부패당이 벌린 추태는 더욱 비렬하다.

군부패당은 《대통령》선거전에는 《싸드》를 배치하지 않을것이라고 인민들을 속이고는 지난 4월말 야밤을 리용하여 기습적으로 《X-밴드》레이다를 비롯한 《싸드》의 대부분 장비들을 경상북도 성주에 끌어들였다.

이번에 문제로 된 4기의 《싸드》발사대 역시 이런 기만술책으로 반입하여 숨겨놓은것들이다.

현실은 박근혜와 그 턱밑에 붙어먹던 군부잔당들이 하나같이 사대매국에 환장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며 상전의 환심을 얻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친미역적배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외세에 명줄을 걸고 남조선인민들을 핵전쟁제물로 꺼리낌없이 섬겨바치는 특등범죄자무리, 박근혜잔당들을 청산하고 이자들이 끼친 해악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싸드》배치로 인한 재앙을 피할수 없다.

대미추종으로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를 저지른 역적들을 마땅히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요구이다.

이것은 또한 현 남조선당국에 대한 민심의 경고이기도 하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저들을 무시한데 대한 분풀이로 김관진, 한민구 등 관련자들을 조사하겠다고 하면서도 미국과의 《동맹》을 운운하며 《싸드》배치를 철회할수 없다는 립장을 취하고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날강도적인 《싸드》배치압박에 추종하다가는 민족의 근본리익을 해치고 자신들의 운명에 파멸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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