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정치간상배집단이 민심의 버림을 받는것은 필연

 

남조선의 《국민의 당》이 괴뢰대선때 집요하게 내들었던 문재인의 《아들특혜의혹사건》이 완전히 조작된것이라는 사실까지 최근에 드러나 분렬상태에 이르는 등 최악의 위기에 몰리우고있다.

이에 당황한 《국민의 당》패거리들은 《당내에 진상조사단을 꾸린다.》, 《사건관련자로부터 당의 핵심들까지 모조리 조사한다.》, 《당의 조직적개입이 드러날 경우 당을 해체한다.》고 부산을 피우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이번 사건이 《한 당원이 단독으로 저지른 일》이라고 떠들며 파문을 가라앉혀보려 하고있다.

하지만 그런 궤변과 술책으로는 더러운 정치야욕실현을 위해 민심을 등지고 당리당략과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정치패륜아, 사이비정치집단의 정체를 감출수 없다.

아는바와 같이 《국민의 당》으로 말한다면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한 세력으로서 지난 《대통령선거》때 더불어민주당과 격렬하게 대결하면서 민주개혁세력의 분렬을 조장한 세력이다.

《국민의 당》이라는 간판을 내걸자마자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고 그 리행을 강력히 요구해나서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까지 당강령에서 빼버린 반통일집단이며 온 남녘땅이 초불바다를 이루고 민심이 만고역적 박근혜년의 탄핵을 요구해나설 때에도 《지금은 때가 아니다.》고 줴치면서 초불민심을 외면해온 보수추종당이다. 특히 미국의 전쟁괴물인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쌍수를 들어 찬성하고 동족을 악랄하게 헐뜯는것으로써 저들의 인기를 올려보려고 비렬하게 놀아댄 친미사대매국집단이다.

이런 정치패륜아들이 오늘날 남조선민심이 적페세력으로 락인하고 매장하려는 보수패거리들에게 추파를 던지고있는것도 모자라 진보민주세력을 분렬와해시키기 위한 간특한 모략극까지 조작한것은 《국민의 당》의 너절한 실체를 다시금 들여다보게 한다.

이번에 거짓으로 드러난, 《국민의 당》패거리들에 의해 조작된 문재인의 《아들특혜의혹사건》역시 권력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보수패당의 악습을 그대로 답습하는 기회주의당의 진면모를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와 여야정당들은 이번 조작사건은 《군부독재<정권>에서나 있을수 있는 사건》, 《제2의 〈국정원대선〉개입사건》,《초불민심을 정면으로 짓밟은 범죄》라고 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힐것을 요구하며 《국민의 당》을 몰아대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의 초불민심을 거역하고 보수패당에 추종하며 권력야망에 사로잡혀 비렬한 음모적방법에 매달리였던 《국민의 당》패거리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귀결이다.

이번 《국민의 당》사태와 이에 대한 민심의 증오와 규탄은 사회적진보를 반대하고 민족의 통일열망에 도전하며 외세에 추종하는 추악한 무리들이 력사의 오물로 매장되는것은 결국 시간문제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

더러운 당리당략과 권력욕에 환장이 되여 앞뒤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철새정치인, 정치간상배집단이 민심의 저주를 받는것은 달리는 될수 없는 력사의 필연이다.

권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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