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무분별한 군사적도박에 매달리고있다.

최근 미국방성은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안을 준비하였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

트럼프 역시 《북에 대한 전략적인내시대는 끝났다.》, 《북에 대한 매우 강하고 확고한 계획을 가지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군사적공격기도를 숨기지 않고있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대성공에 기겁하여 남조선호전광들과 련합탄도미싸일무력시위라는것을 벌리고 《B-1B》핵전략폭격기들을 또다시 조선반도상공에 전개하여 실사격훈련을 감행하는 한편 대조선공격용 주요전략무기인 버지니아급핵잠수함의 지상공격능력을 3배이상 확대하기 위한 《토마호크》순항미싸일발사관교체를 공식 승인하였다.

이것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선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전략적지위에 극도의 공포를 느낀 미국의 단말마적발악으로서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이 극히 위험계선에 이르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에서 군사적선택안은 배제되였다고 하던 트럼프행정부가 로골적으로 군사적공격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미국이 불의적인 선제공격으로 북침전쟁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미국이 그 무슨 《붉은선》을 넘어섰다고 우리를 걸고들며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매달리고있지만 한계선을 넘어선것은 바로 미국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선택에 기꺼이 대응할 만단의 준비가 이미 되여있다.

미국에 우리를 힘으로 제압하기 위한 군사적공격방안이 준비되여있다면 우리에게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군사적대응안, 미국초토화작전방안이 마련되여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의 최후발악적인 핵전쟁도박은 미본토가 초토화되는 사상최대의 재앙을 더욱 앞당기게 될뿐이다.

대조선군사적공격방안이 실천에 옮겨지는 순간부터 미국의 운명은 비극적인것으로 될것이다.

상전의 음흉한 선제공격기도를 《대화》니, 《주도적역할》이니 뭐니 하며 가리워보려는 남조선당국의 행위 또한 가소롭다.

현 미행정부는 《대조선선제타격은 현실적인 선택이 아니다.》, 《조선에 대한 히스테리적인 태도를 수정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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