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5일 《우리민족끼리》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극우보수정당조작놀음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새누리당》에 이어 또 하나의 보수정당인 《대한애국당》이라는것이 생겨나 각계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지난 8일 《새누리당》에서 떨어져나온 극우보수떨거지들은 괴뢰국회의원회관에서 그 무슨 《보수신당창당발기인대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대한애국당》이라는 새로운 보수정당을 내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극우보수떨거지들을 긁어모아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는 단말마적추태에 불과하다.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마땅히 박근혜역도와 함께 당장 력사의 준엄한 징벌을 받아야 할 극우보수떨거지들이 아직까지 초불민심에 도전하며 새로운 보수정당을 꾸며낸것은 누구나 다 격분할 일이 아닐수 없다.

극우보수떨거지들이 만들어낸 《대한애국당》은 박근혜역도의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온갖 추악한짓을 다해온 인간추물들의 집합체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이 오물통에 기여든자들로 말하면 희세의 악녀인 박근혜년을 신주모시듯 하면서 역도년의 탄핵을 반대하고 《석방》을 짖어대는 란동을 부려 민심의 규탄조소를 받아온 인간쓰레기들이다.

《대한애국당》의 공동대표로 선출된 조원진놈은 지난 시기 박근혜년에게 붙어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년을 맹목적으로 추종해온 친박근혜파의 핵심인물이다. 놈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이후 탄핵반대를 요구하는 《태극기집회》에 앞장서왔으며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새누리당》후보로 출마하였다가 지지률이 너무 낮아 락선되였다.

《대한애국당》의 공동대표로 선출된 허평환놈 역시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극우보수단체인 《자유민주평화통일국민련합》 회장자리를 차지하고 《종북》소동과 동족대결에 앞장서온 악질보수분자이다.

지금 이자들은 《보수의 가치를 지킬수 있는 새로운 우파정당이 되겠다.》, 《박근혜탄핵의 진실을 밝히겠다.》,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1 000만서명운동을 벌리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현실은 극우보수떨거지들이 대세의 흐름과 민심을 우롱하면서 악을 쓰며 헤덤비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역적무리들의 망동은 남조선의 광범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악랄한 도전으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누구나 다 인정하는바이지만 박근혜년의 비참한 종말은 역도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인 동시에 천하의 악녀를 등에 업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통치에 미쳐날뛴 박근혜잔당들에게 파멸을 선고한것으로 된다.

사실상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대세의 흐름으로 보나 민심의 요구로 보나 철저한 청산대상이다.

지금 산송장인 박근혜의 구린내나는 몸통에서 《대한애국당》이라는 버러지들까지 게바라나온데 대해 사람들은 침을 뱉고있다.

왜냐하면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극악한 대결광신자, 패륜패덕의 무리들이 되살아나게 되면 남조선정치판이 그 어떤 란장판으로 될지 모르기때문이다.

보수패거리들이 득세하면 남조선인민들은 불행과 고통을 면할수 없다. 그것을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하에서 실지 체험하였다.

남조선각계층은 박근혜잔당들인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새누리당》, 《대한애국당》추물들이 바퀴새끼처럼 기여나와 더러운 망동을 부리지 못하게 깨끗이 쓸어버려야 한다.

최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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