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4일 《우리 민족끼리》

 

《거친 행동》, 보다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지금 북남사이에는 그 어느때보다도 대화와 화해분위기가 높아가고있다.

그러나 민족분렬의 장본인이고 북남관계개선의 훼방군인 미국은 북과 남이 화합하고 협력하는데 대해 못마땅해 하면서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지난 2월 23일 미국은 우리의 해상무역을 완전차단하는것을 골자로 하는 력대 최대규모의 대북제재조치라는것을 또다시 꺼내들었다.

선박 28척, 해운회사 27개, 개인 1명 등 56개 대상을 《특별지정제재대상》에 포함시킨 제재조치를 취한데 이어 우리와의 해상무역에 관여한 개인이나 해운회사는 미국의 제재대상이 될수 있다는 《국제운송주의보》라는것까지 발표하였다.

트럼프는 이번 제재조치를 발표하면서 《특정국가에 부과할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제재를 가했다.》, 《제재가 통하지 않으면 매우 거친 2단계로 넘어가야 한다.》는 폭언을 줴쳐대였다.

우리의 대외무역활동을 전면차단하기 위한 미국것들의 추가제재소동은 트럼프집권이후 9번째로 취해진 독자제재로서 사실상 《해상봉쇄》나 같은 가장 강도 높고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이다.

이것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해치고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려는 악랄한 도발책동이며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침략전쟁행위이다.

미국이 또다시 해상제재를 꺼내든것은 우리 공화국이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로 부상함으로써 조미핵대결에서 여지없이 참패하게 된 미국의 가긍한 처지에 대한 반영이고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지금 북과 남사이에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높아가면서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평화를 파괴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 사실이 더욱 명백히 알려져 국제사회의 비난여론이 높아가고있다.

이에 다급해난 트럼프패거리들은 또다시 추가제재놀음을 벌려놓는것으로서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북남관계개선흐름을 되돌려놓으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문제는 트럼프가 그 무슨 《2단계》를 떠들고 《거친 행동, 전세계에 매우 불행》과 같은 협박나발까지 줴쳐대면서 감히 그 누구를 놀래워보려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알지도 못하고 제처지도 모르는 얼간망둥이같은 미련한자들의 분수없는 망발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바로 미국의 이러한 위협에 대처하여 자기를 지키기 위한 정의의 보검인 핵무기를 보유하였으며 미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완성하였다.

미국은 거친 행동에는 보다 거친 행동이 따르며 불행해질것은 세계가 아니라 미국이라는데 대하여서도 심사숙고 해 볼 필요가 있다.

예 진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