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저주를 면치 못할 반통일무리들의 발악적추태

 

최근 남측 특사대표단의 평양방문과 관련하여 보수패당이 갖은 악담을 쏟아내며 시비질해대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북핵완성시간만 벌어주는 방북》, 《대화구걸대표단》, 《<한>미동맹강화가 우선》 등 남측 특사대표단의 평양방문을 악랄하게 시비중상하였다.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위기감을 느끼고 그것을 가로막아보려고 세상돌아가는 물정도 가려보지 못하고 설쳐댄 보수패당의 이 발악적인 몸부림은 만사람의 비웃음과 경멸만 자아냈을뿐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은 시대적요구이며 민심의 명령이다.

남측 특사대표단에 대한 우리의 극진한 환대와 진지한 성의는 온 겨레와 전세계의 아낌없는 지지환영을 받으며 북남관계사에 새력사의 첫페지를 장식하였다. 이와 더불어 조선반도에 불던 화해의 훈풍은 관계개선의 열풍으로 승화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에서 일어난 이 놀라운 변화를 바라보며 누구나 절감하는것은 우리 민족끼리에 기초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보장만이 민족이 살고 부강번영하는 길이며 이는 더는 거스를수도, 외면할수도 없는 대세이고 민심이라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시비질은 결코 이것을 모르는 무지에서만 나온 어리석은 행동이 아니다. 뻔히 알면서도 사활을 걸고 이에 역행해나서는것이다.

그 리유는 명백하다. 북남관계가 좋아지고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되면 저들이 설자리를 잃게 되기때문이다. 동족대결과 외세의존, 긴장격화에서 살길을 찾는 민족반역, 반통일무리들의 달리 될수 없는 선택인것이다.

현실은 보수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운명개척에 백해무익한 암적존재임을 더욱 똑똑히 새겨주고있다.

이런 반통일역적무리들에게 민심의 저주와 배척이 차례지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역행할수록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정 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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