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만행의 진상이 만천하에 드러나 온 겨레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유선종합방송 《JTBC》는 2016년 4월에 일어난 《북종업원들의 집단탈북사건》에 가담한 범죄자와 피해당사자들과 가진 인터뷰를 공개하였다.

인터뷰에서 유인랍치범죄에 가담한 인간쓰레기놈은 《〈국정원〉직원이 나에게 〈박근혜대통령이 너를 기다린다. 무공훈장을 받고 국정원에서 같이 일하자.〉고 하였다.》, 《〈국정원〉이 짜준 각본대로 탈북하였다.》, 《녀성종업원들은 어디로 가는줄도 모르고 따라왔다.》, 《〈총선〉을 위해 기획된것임을 나중에야 알게 되였다.》고 실토하였다.

피해당사자들도 《조용히 숙소를 옮기는줄로만 알았다.》, 《남조선으로 간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다.》고 하면서 부모형제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가고싶다고 애타게 호소하였다.

이로써 괴뢰보수패당이 지금까지 늘어놓았던 《자유의사에 의한 집단탈북》이라는것이 당시 《국회의원선거》에서 불리한 형세를 역전시켜보려고 조작한 반공화국모략날조극이였다는것이 명백히 드러나게 되였다.

인터뷰를 통해 괴뢰보수패당의 이 치떨리는 반인륜적범죄가 공개되자 남조선각계는 《북의 녀종업원들이 박근혜정권에 의해 강제랍치되였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집단유인랍치사건의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돌이켜보면 력대로 괴뢰보수패당은 동족대결과 정치적야욕에 환장하여 반공화국모략책동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은 《선거》와 같은 주요정치적계기들과 심각한 통치위기에 빠져들 때마다 분노한 남조선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각종 《북풍》사건들을 조작해내며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제 소굴에서 온갖 못된 짓을 다 일삼는것도 모자라 남의 나라 땅에까지 게바라가 백주에 우리 녀성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는것도 서슴지 않은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인권과 인륜의 극악한 원쑤, 우리 민족내부에 더이상 살려둘수 없는 암적존재이다.

인륜도덕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고 《귀순》을 강요한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반인륜적범죄행위의 진상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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