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반역배들의 필사적몸부림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로 조선반도정세에서 극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데 극도로 당황망조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이에 찬물을 끼얹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들은 북부핵시험장페기와 관련한 우리의 조치에 대해 《핵실험장페쇄쇼》, 《기만》, 《전혀 새로운것이 아니다.》고 시비중상하면서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려댔다.

그런가하면 북남관계발전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놓는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해 《깜짝쇼》, 《핵심이 빠진 회담》이라고 헐뜯으며 분별을 잃고 날뛰였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이러한 추악한 망동은 민족적인 특대사변앞에 넋을 잃은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며 세계적인 핵군축을 위한 우리의 일관한 의지와 선의의 노력을 가리워보려는 반역배들의 대결광기외 다름아니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과 성의있는 노력은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열렬한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그런데 유독 《자유한국당》과 그 두목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당만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도전해나서면서 화해와 단합, 평화의 훈풍을 대결의 역풍으로 뒤집어엎으려고 발광하고있다.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거세찬 파도에 휘말려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반역무리들의 필사적몸부림에는 지난 시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고 대결에만 열을 올린 저들의 죄악을 덮어버리고 어떻게 하나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이로부터 분렬과 대결, 전쟁에 기생하고 그로써만 존재할수 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써서라도 현 정세흐름을 막아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것이다.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악당들이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미친개처럼 짖어댈수록 동족은 고사하고 인간이기조차 그만둔 추악한 버러지들이라는것을 만천하에 그대로 드러내보일뿐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는 판문점선언을 부정하고 갖은 악선전을 해대는 《자유한국당》을 《겝벨스당》, 《한심당》, 《전쟁마귀》로 단죄하면서 《고질적인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다.》, 《쓰레기는 오물장에 처박아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는것이다.

평화의 독버섯이고 북남관계개선의 암초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뿌리채 들어내는것이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앞당기는 길이라는것을 보수집권기간에 페부로 느낀 남조선 각계가 반보수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권웅현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