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졸한 기만극으로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5월 29일 미국무성이 《2017년 국제종교자유보고서》라는데서 우리를 또다시 걸고들었다.

미국무성은 보고서에서 우리 국가의 종교에 대한 《탄압》이니, 교인들에 대한 《체포》, 《감금》이니 뭐니 루루이 렬거하면서 그에 대한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한 《자료》제공에 모지름을 썼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미국의 《종교자유》타령은 본질에 있어서 주권국가들의 내부를 와해시키고 제도전복을 위한 침략과 간섭의 구실을 마련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미국은 《종교의 자유》에 대해 그 누구보다 많이 떠드는 나라이지만 종교탄압과 악용 등 력사적사실들은 미국이야말로 그에 대해 론할 자격도 명분도 없는 국가임을 보여주고있다.

저들의 리권을 위해 세계3대종교의 하나인 이슬람교를 호전적종교로 락인하고 그를 없애는 길은 《전체 이슬람교세력을 개변하고 서방민주주의길로 유도하는것》이라고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의 행위로 하여 오늘도 중동은 나라와 민족들사이, 종족과 교파들사이의 분쟁이 어느 하루도 그칠새 없는 지역으로 화하였다.

경전을 불태우거나 변기에 처넣고 녀성교인들을 대상으로 불망종짓을 한것을 비롯하여 미국의 종교유린범죄자욱 또한 세계도처에 랑자하다.

조선에서 미국의 《종교자유》의 탈은 완전히 벗겨졌으며 하나의 거대한 종교관련범죄를 기록하고있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차별폭격과 살륙만행으로 수많은 종교인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1 900여개의 교회시설들을 파괴하였다.

미국이 이 땅에서 자행한 《포교》활동이란 우리 인민들속에 숭미사대와 미국식생활양식을 불어넣기 위한것이였으며 그렇게 길들인 악질반동분자들을 당과 국가, 제도전복에로 내모는 추악한 짓이였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이 해마다 벌려놓고있는 각종 명목의 보고서발표놀음은 우리 국가의 대외적영상을 깎아내리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치졸한 기만극에 불과하다.

미국이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고있는 우리의 현실과 참다운 인권실상을 외면하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 매달려 자극적인 행동을 계속한다면 그 어떤 문제에서도 옳바른 해결을 기대할수 없게 될것이다.

미국은 《인권옹호》와 《종교자유》의 기만적인 간판을 내들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는 어리석은 놀음을 걷어치우고 새로운 전략적사고를 하여야 할것이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