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략나발-《일본소외》의 또 한가지 요인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일본의 악명높은 어용기자인 《아사히신붕》 서울지국장 마끼노 요시히로라는자가 또다시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공화국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한 모략기사를 써냈다.

인간쓰레기들의 허튼소리로 일관된 이 너절한 모략기사를 《아사히신붕》 도꾜본사가 게재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터무니없는 모략여론을 내돌리고있는 마끼노를 비롯한 일본의 보수론객과 언론들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인간쓰레기들의 입을 빌어 우리의 존엄과 제도를 악랄하게 헐뜯고 우리 경제와 인민생활을 비방중상하는 마끼노와 《아사히신붕》의 비렬한 모략선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마끼노로 말하면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부터 미, 일, 남조선의 첩보, 치안당국에 빌붙어 모략정보를 넘겨받거나 이른바 《탈북자들의 증언》이니 뭐니 하는것들을 조작, 악용하여 대조선모략선전을 악랄하게 감행해온 어용매문가이다.

특히 서울지국장이라는 감투를 쓴 마끼노는 조미회담과 관련한 엉터리모략기사를 써내여 남조선민심의 격분을 자아내고 남조선당국으로부터 내외보도기관들중 처음으로 《청와대기자실에 대한 무기한 출입금지》처벌까지 받은자이다.

마끼노와 그에 편승한 《아사히신붕》의 망동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민족적화해와 정세완화분위기를 가로막아보려는 단말마적발악으로서 갈수록 《일본소외》로 불안초조해하는 아베일당의 부추김밑에 벌어지는 대조선적대행위의 일환이다.

바로 두달전 《아사히신붕》은 아베정부의 잦아진 대조선언동을 두고 《북조선을 중심으로 펼쳐지고있는 동북아시아지역의 외교열풍속에서 고립될가봐 우려하고있다.》, 《외토리로 남아있는데 대해 국민이 우려》하고있다고 실토한바 있다.

결론은 명백하다.

오늘날 일본이 국가정치로부터 사회, 언론, 인간들에 이르기까지 내외의 불신과 배격을 받고 《소외》에 빠져들게 된데는 마끼노와 《아사히신붕》과 같은 매문가, 사이비언론들의 《기여》도 적지 않다고 볼수 있다.

세계가 경탄하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도도한 진군에 먹칠을 해보려는 너절한 모략나발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서툴게 엮어댄 날조자료들을 가지고 개처럼 짖어대고있는 마끼노놈이나 이런자들의 기사를 실어주는것으로 명줄을 이어가는 《아사히신붕》의 처지가 가련하기 짝이 없다.

우리는 이번 기회에 마끼노를 비롯한 일본의 대조선모략군들과 《아사히신붕》에 엄중히 경고한다.

우리 국가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리게 해보려고 어리석게 날뛰는자들에 대해서는 섬나라에 살건, 대양건너 그 어디에 있건 절대로 용서치 않고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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