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가 실증한 가장 정당한 선택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무대에서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17일 미국의 인터네트통신 《폭스뉴스》에 실린 AP통신의 기사 《지난 5년간 북조선에서 일어난 변화》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의 정치적기반이 더욱 공고해지고 경제와 국방, 문화생활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핵무력건설과 경제건설을 동시에 밀고나가는 병진로선은 성공적이라는것이 현실로 증명되였다. 지난 5년간 북조선의 핵능력이 강화되고 지금까지 진행한 5차례의 핵시험중 가장 위력한 핵시험과 수소탄시험을 포함한 3차례가 이 기간에 진행되였다.

조선은 남조선과 일본, 괌도에 주둔하고있는 미군과 미국본토까지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강력한 핵무기를 보유하였다. 경제건설에서 과학기술발전을 중시하여 국내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고있으며 문화건설에서도 비약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또한 10년내로 달을 정복하려 하고있다.

에스빠냐, 쿠웨이트의 언론들도 지난 5년간 우리 나라에서 이룩된 놀라운 성과들에 대하여 널리 보도하였다.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거대한 성과와 최후의 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확고한 인식과 평가가 아닐수 없다.

미국은 지난 5년간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하기 위하여 우리 공화국을 1차적인 공격목표로, 전복대상으로 삼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행하여왔다.

제재와 압박을 통하여 우리 제도의 《붕괴》를 노린 《전략적인내》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며 날강도적인 《제재결의》들을 련이어 조작하였다.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끌어들여 각종 명목의 침략전쟁연습들을 해마다 수십차례나 벌려놓으면서 핵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였다.

그 누구도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전횡을 저지시키지 못하였으며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이 침해를 당하는데 대하여 막아나서지 않았다.

조선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책동과 핵위협공갈에 맞서 자력자강의 힘으로 경제건설과 함께 핵무력건설을 동시에 힘있게 밀고나가면서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 나섰다.

이 나날에 수소탄을 보유하고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관문을 통과하였다.

오늘날 조선인민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의 보호속에 필승의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고있다.

현실은 강력한 핵무력우에 나라의 평화와 번영, 민족의 존엄이 있다는 우리의 사상과 위업의 정당성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우리의 정의의 선택은 아무리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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