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될수 없는 오물정권의 속성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썩은데 구데기낀다고 남조선안팎에서 련이어 터지는 추행, 추태로 박근혜《정권》의 꼴이 말이 아니다.

얼마전 칠레에서 근무하는 남조선괴뢰외교관이 이 나라의 미성년을 성추행한 사실이 담겨진 동영상이 인터네트로 공개되여 사과문을 발표한다, 징벌을 내린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는 판에 지난 8월초 중동에서 근무중인 현직대사가 녀직원을 성희롱한 혐의로 벌을 받은 사실이 또다시 드러나 괴뢰들이 도처에서 바깥출입을 차마 하지 못할 정도로 망신을 당하고있다.

일찌기 볼수 없었던 권력층의 각종 특대형부정부패사건들이 련속 터져나오고 온갖 성추문행위들이 사회적으로 만연되다 못해 괴뢰외교관이라는 작자들속에서까지 낯뜨거운 성추문이 비일비재한것은 천하의 썩은 정권, 오물정권인 박근혜《정권》의 속성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박근혜년의 턱밑에서 패륜패덕으로 길들여진자들이 해외에서라고 결코 다르게 처신할수 없다.

20대 초반기에 벌써 자기보다 무려 40살이나 우인 최태민이라는 더러운 늙다리와 배꼽을 맞추고 돌아가 《색골마귀》로 불리운 박근혜가 정치를 한다는 괴뢰정부에서 지금까지 드러난 성추행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박근혜《정부》의 외교라는것은 전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의 성추행론난으로부터 시작하여 각지 외교관들의 성추행으로 막을 내리고있다.

2013년 5월 박근혜역도의 첫 미국행각에 동행한 윤창중은 미국주재 괴뢰대사관에 실습생으로 고용된 20대 재미교포녀성과 한 호텔에서 술을 마시면서 추잡한 성추행범죄를 저질러 망신을 당하고 자리에서 나떨어지게 되였다.

성희롱이나 부적절한 관계 등 성추문으로 처분을 받은 괴뢰외교관은 올해에만도 5명이며 지난 2012년부터 5년동안 벌을 받은 외교관 10명가운데 3명은 성문제와 관련한 사건에 련루되였다 한다.

온 남조선이 청와대색골마귀를 두목으로 하는 하나의 거대한 사창굴, 패륜의 소굴로 화하여 청와대와 수하졸개들도 저저마다 성추행범죄에 열을 올리였다.

박근혜집권기간 괴뢰군내에서 성범죄사건이 무려 66%나 증가된것도 군부깡패들이 색정에 빠진 역도의 너절한 행실을 그대로 따라한 결과이다.

《대통령》이 썩을대로 썩었으니 그 아래것들도 본따게 될것은 뻔한 일이다.

현재 련이어 드러나고있는 성추문사건들은 박근혜반역도당의 정치추문사건과 일맥상통하다.

현대사회에서 도저히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고 날이 갈수록 더해만가고있는 괴뢰들의 망동은 박근혜《정권》이야말로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어야 할 력사의 쓰레기라는것을 보여준다.

가관은 온갖 추문과 추행으로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괴뢰패당이 다른 나라들을 돌아치면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희세의 불망나니, 저질《정권》의 사환군들이 그 주제에 아직도 밖에 나가 그 누구에 대하여 횡설수설하는것은 족제비도 낯을 붉힐 일이 아닐수 없다.

썩은 물건을 가까이 하면 오물이 묻기 마련이다.

대가리부터 꼬리까지 온통 패륜패덕으로 물젖은 괴뢰패당과 상종했댔자 차례질것은 수치와 오명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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