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년말까지 부려대는 공범집단의 무모한 객기

 

남조선괴뢰패당이 이해가 저무는 마지막날까지 그 누구의 《도발》과 《군사적대비태세강화》를 떠들며 긴장격화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괴뢰국방부 장관, 합동참모본부 의장,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은 련일 《전군주요지휘관화상회의》와 《작전지휘관회의》를 소집한다, 전방부대를 시찰한다 하면서 《북의 전략적이고 전술적인 도발가능성》이니, 《북도발에 대처한 경계태세강화》니 하는 망발을 계속 쏟아내며 안보위기》를 고취하고있다. 한편 괴뢰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명목하에 《제병합동훈련》, 《혹한기훈련》 등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고있다. 여기에 뒤질세라 괴뢰총리, 외교부장관, 통일부장관을 비롯한 박근혜년의 졸개들도 사방 돌아치며 매일과 같이 《안보불안》이니, 대비태세니, 응징이니 하는 악담을 구접스럽게 늘어놓는가 하면 그 무슨 남조선미국《동맹강화》에 대해 벅적 고아대고있다. 

그야말로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지닌 대결분자들의 무모한 객기이고 최악의 통치위기에 몰린 자들의 단말마적몸부림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지금 우리의 군사적위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는것은 세계가 공인하고있다.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도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 전전긍긍하면서 꼼짝달싹 못하고있다. 그러니 미국상전의 서푼짜리 대포밥노릇이나 하는 비루한 식민지고용병에 불과한 남조선괴뢰군따위는 우리의 상대도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군통수권도 쥐지 못한 괴뢰군부떨거지들이 사방 돌아치며 《대비태세강화》니, 《강력한 응징》이니 하며 제법 포효해대고있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괴뢰패당이 그 따위 궤변과 비루먹은 추태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그야말로 부질없는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패당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인한 민심의 분노가 걷잡을수 없이 거세여지고있다. 박근혜년의 치마자락에 놀아난 괴뢰총리실, 외교부, 통일부를 비롯한 수하졸개들도 공범집단으로 몰려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비난과 욕설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괴뢰군부도 마찬가지이다. 원래부터 욕설과 매질로 간신히 유지되고있는 고용병집단, 부패집단인 괴뢰군내에서는 이미 군기가 해이되여 온갖 사건사고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 얼마전 울산에 있는 괴뢰군부대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수십명이 피해를 입은것만 보아도 괴뢰군내의 분위기가 얼마나 어수선한가를 잘 알수 있다. 더우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여파가 괴뢰군부에도 미치고있는것으로 하여 공범자로 락인되고있는 군부우두머리들자체가 하루하루를 불안에 떨고있다. 

바로 이러한데로부터 박근혜년의 뒤시중을 들어온 황교안, 윤병세, 홍용표와 같은 밑씻개들과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서로 경쟁적으로 안보위기》를 조장함으로써 분노한 민심의 눈초리를 다른데로 돌리고 괴뢰군내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동족에 대한 적대감고취로 다잡아보려고 꾀하고있는것이다. 

그야말로 마지막 숨을 몰아쉬는 공범집단, 동족대결분자들의 필사적인 몸부림이라 하겠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했다.

박근혜사환군들이 제 아무리 민심을 오도하며 대결광기를 부리여도 멸망의 날은 조금도 연장시킬수 없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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