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근혜와 밑씻개들의 교활한 술수, 과연 통하겠는가

 

최근 박근혜역도가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퇴진요구에도 불구하고 이를 한사코 거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내외각계의 강한 비난을 받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에 대한 탄핵심의가 진행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대다수 법전문가들과 언론들은 《탄핵재판은 헌법위반여부를 밝혀내여 처벌하는것》이므로 《형사재판과 같은 엄격한 증명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면서 《국회》가 제출한 《박근혜탄핵소추안》가운데서 《헌법》위반행위만 집중적으로 심리한 다음 빨리 탄핵심판을 결속할것을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역도년은 측근들과 변호인단패거리들을 내세워 《탄핵심판은 형사재판이나 다를바 없다.》느니, 《헌법위반혐의들이 명백히 립증되여야 한다.》느니, 《형사재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게 하고있는가 하면 최순실년을 비롯한 《국정롱단》사건에 관련된 졸개들이 법정에서 이미 드러난 저들의 범죄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제년과의 련관성도 전면부정하도록 부추기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수백만 남조선초불민심을 우롱하는 철면피의 극치, 역겨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사실 괴뢰헌법재판소에 기소된 《박근혜탄핵소추안》으로 말하면 이미 역도년과 거기에 련관된 졸개들이 자기의 죄과를 인정한것들이다.

역도년의 묵인, 방조밑에 선무당에 불과한 최순실년과 같은 《비선실세》들이 괴뢰당국의 각종 《정책》들에 관여하고 고위직인사문제를 좌우지하는 등 《국정》롱락을 한 사실은 이미 수많은 괴뢰언론들에 의하여 그 죄과가 낱낱이 밝혀졌다. 또한 청와대와 괴뢰행정부의 각종 비밀문건들을 청와대직원을 시켜 최순실년에게 전달한 《공무상비밀루설죄》 역시 졸개들의 손전화기를 비롯한 록음화일자료 등을 통하여 온 남조선땅에 다 알려진 사실이다. 더우기 박근혜가 남조선의 대기업들에 특혜를 주는 대신 《미르, K스포츠재단》에 자금을 바치도록 강요한 사실이 마치도 줄기에 매달린 고구마들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연줄연줄 드러나고있다. 특히 《세월》호대참사가 일어난 날 역도년이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은 《의문의 7시간행적》을 폭로하는 최근 괴뢰언론보도만해도 수십건에 달한다.

그런데 여기에 무슨 《형사재판》이니, 《립증》이니 하는 따위의 황당무계한 궤변이 통할수 있는가.

제년이 《대국민담화》라는데서 《주변관리를 잘못했다.》느니, 《잘못을 인정한다.》느니 뭐니 하며 줴쳐대고서도 이제와서 측근들과 변호인단패거리들을 내세워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으니 이런 철면피하고 뻔뻔스러운 년이 있다는것 자체가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다.

하다면 역도년이 무엇때문에 괴뢰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을 지연시키지 못해 그렇듯 안달복달하는가. 

거기에는 참으로 구미여우같은 교활한 속내가 깔려있다.

아는바와 같이 이미 박근혜년은 《새누리당》패거리들을 내세워 《4월 자진사퇴설》을 괴뢰언론에 류포시킨바 있다. 또 역도년은 지금 졸개들을 내세워 다음해 4월에 《자진사퇴》하는 경우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을 중지》하고 《전직<대통령>대우를 해주어야 한다.》는 파렴치한 주장을 내돌리고있다.

지금 남조선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 특검팀이 꾸려졌고 이미 수사에 착수하였다고 하지만 범죄자들에 대한 형사재판을 원만히 하려면 아직까지도 많은 증거를 확보해야 하는것만큼 시일이 많이 요구된다고 한다.

이것을 알고있는 역도년은 측근들과 변호인단패거리들을 내세워 《형사재판》이니, 《기다려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는것이며 탄핵심판을 고의적으로 지연시켜 다음해 4월까지 끌고감으로써 이른바 《자진사퇴》로 감옥에 처박혀야 할 제년의 비참한 운명을 건져보려고 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그런 너절하고 얕은 수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은 역도년이 저지른 죄악의 무게만을 가증시킬것이며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의 분노를 더욱더 활화산처럼 폭발시킬뿐이다.

아직도 정신이 덜 들었는가. 아직까지도 남조선전역에서 타오르는 거대한 초불바다의 의미를 그렇게도 모르겠는가.

이것이 바로 박근혜를 향한 분노한 민심의 절규이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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