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반공화국모략책동은 결코 출로가 될수 없다

 

최근 남조선괴뢰정보원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개입과 사법부에 대한 불법사찰을 비롯하여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비난과 규탄이 날로 높아지자 막다른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최근 괴뢰정보원이 그 무슨 《북의 추가도발가능성》과 《간첩사건》등에 대해 떠들어대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것은 모략과 날조에 이골이 난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의 상투적수법이고 민심에 대한 도전이며 또 하나의 묵과할수 없는 반공화국도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이번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대한 수사가 심화되는데 따라 최순실의 심복들이 괴뢰정보원의 요직에 틀고앉아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면서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댄 사실들이 드러났다. 《TV조선》, 《채널A》, 《경향신문》, 《국민일보》를 비롯한 괴뢰언론들이 폭로한 자료에 의하면 괴뢰정보원안에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의 지시를 받는 《3인방》과 그들의 조종을 받는 《F4》가 있으며 이들은 우병우에게 정보원내부실태자료를 정상적으로 보고하고 그를 등대고 인사전횡을 일삼으면서 사실상 정보원을 좌지우지하였다고 한다.

지난 15일에는 추문사건과 관련한 4차청문회에서 전 《세계일보》사장이 제출한 사찰문건과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김영한의 비망록 등을 근거로 괴뢰정보원이 《대법원》원장과 당시 춘천지방《법원》원장(현재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한 사법부의 고위인물들에 대한 불법사찰을 감행한 사실이 공개되였다.

결국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한다는 정보원이 이번 정치추문사건에 개입하지 않았을리가 없다던 여론의 추측이 사실로 드러났다. 한갖 무당아낙네에 불과한 최순실의 심복들이 정보원의 요직에 틀고앉아 인사개입, 정보수집, 불법사찰 등 별의별 범죄를 다 감행하며 활개친것이야말로 세상을 경악케 하는 추문사건이 아닐수 없다. 야당들과 언론, 전문가들,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경악할 <헌법쿠데타>》, 《<유신>때에나 하던짓》, 《박근혜와 최순실이 <국정원>을 도적소굴에 불법집단으로 만들었다.》, 《박근혜의 정치는 비선정치를 넘어 공포정치였고 사찰정치였다.》, 《탄핵사유에 추가해야 할 중대범죄》라고 격분을 터치면서 박근혜의 특급공범집단인 괴뢰정보원도 특검수사대상에 포함시켜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정보원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막다른 궁지에 몰리우게 되자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명줄을 부지하기 위해 택한것이 바로 그 누구의 《추가도발가능성》이니, 《간첩사건》이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이다.

괴뢰정보원의 망동은 《사법부불법사찰》행위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개입문제에 쏠린 민심의 분노와 비난여론을 우리에게로 돌리며 당면하게는 저들에 대한 특검수사와 《국정조사》를 막아 《국정롱단공범집단》으로 몰리우고있는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비렬한 술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자루속의 송곳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이 뻔뻔스럽게 이번 추문사건과의 《무관성》을 떠들어대고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열을 올릴수록 거짓과 날조, 모략을 업으로 하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과 박근혜의 공범집단으로서의 더러운 정체만을 더욱 똑똑히 드러내보일뿐이다.

반공화국모략책동은 결코 출로가 될수 없다.

박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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