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상투적수법은 더이상 통할수 없다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상기시키는 리유는 최근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는 괴뢰정보원것들의 추태가 신통히도 이에 어울리기때문이다.

지금 괴뢰정보원은 《북간첩들의 활동》이니, 《도발이 예견된다.》느니 하는 허위정보들을 언론을 통해 공개하는가 하면 황교안과 《새누리당》패거리들을 내세워 그 무슨 《북 직파간첩검거》요, 《특정한 사회단체들과의 련계》요 뭐요 하면서 박근혜퇴진투쟁에 떨쳐나선 단체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붙이도록 부추기고있다.

돌이켜보면 박근혜역도의 집권기간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정치적위기에 처할 때마다 충격적인 모략사건을 날조해내면서 역적패당에게 살길을 열어주기 위해 모지름을 써왔다.

그 대표적실례로 지난시기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던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을 들수 있다.

당시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2012년 《대선》당시 비렬한 《대선개입사건》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지지리 몰리던 상태였고 박근혜패당도 그야말로 막다른 지경에 처해있었다.

이러한 때 괴뢰정보원은 남조선 서울시의 《탈북자》출신 공무원이 중요한 《정보》를 수집하여 그 누구에게 넘겼다는 《간첩》사건을 조작하여 《정보원대선개입사건》에 쏠린 내외여론의 초점을 흐려보려고 책동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달리 되였다.

《위력한 증거》라고 제시했던 자료들은 모두 괴뢰정보원것들이 날조해낸것들이고 더우기 3국의 공문서까지 비법적으로 위조한 사실이 명백히 드러나 2014년 4월 괴뢰검찰도 무죄를 선언할수밖에 없었다.

올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해 해외에서 일하던 10여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유인랍치한 특대형범죄행위를 비롯하여 박근혜역도의 집권기간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이 저지른 비렬하고 너절한 반공화국모략질에 대하여 일일이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참으로 괴뢰정보원이야말로 반공화국모략질을 전문으로 하는 동족대결집단, 보수집권패당의 잔명부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모략과 음모의 소굴이다.

이러한 너절한 곳에서 쏟아져나온 그 누구의 《도발》이니, 《간첩활동의 목적》이니 뭐니 하는 잡소리들 역시 완전한 거짓이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의 이번 반공화국모략소동은 그야말로 상투적으로 써먹던 지난날 수법의 연장외에 다름아니다.

지금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가 괴뢰정보원에 《3인방》이라는 심복졸개들을 박아넣고 모략소굴을 좌지우지 한 사실과 괴뢰《대법원》원장을 비롯한 사법부의 고위인물들에 대한 불법사찰을 감행한 사실이 드러나 괴뢰정보원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비난과 규탄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다.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특검팀의 수사가 진행되고 박근혜역도년에 대한 괴뢰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까지 예견되여있어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의 처지는 그야말로 진퇴량난의 처지에 빠져있다고 말할수 있다.

이런데로부터 괴뢰정보원것들은 이번에 또다시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설》과 《간첩설》을 퍼뜨리면서 《안보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남조선사회에 《종북몰이》광풍을 일으켜 최악의 위기를 모면하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다 꿰진 북통에서 소리가 날리 만무한것처럼 그런 너절한 모략수법은 이 밝은 세상에서 더는 통할수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인것처럼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를 짓밟고 박근혜일당을 비호두둔한 공범집단이며 모략과 음모의 소굴인 괴뢰정보원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피하지 못할것이다.

장 일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