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순장길을 앞당길뿐이다

 

산송장인 박근혜역도에게 붙어돌아가며 년을 극구 비호두둔해나서고있는 자들중에는 청와대 비서실장 한광옥,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 경호실장 박흥렬과 《변호인단》의 전 《헌법재판관》 리동흡, 전 괴뢰검찰총장 리명재 등도 있다. 신통한것은 이자들이 하나같이 지난 시기 괴뢰보수당국의 반인민적정책과 파쑈독재통치,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극구 찬양하거나 적극 뒤받침해온 자들, 박근혜의 치마바람을 쐬는것을 인생의 도락으로 여겨온 추물들, 박근혜로부터 온갖 특혜와 뭉치돈을 받아먹으며 기생해온 수전노들인 동시에 이미 민심의 버림을 받은 자들이라는것이다.

매 인물들을 하나하나 간단히 뜯어보아도 잘 알수 있다.

한광옥으로 말하면 지난 시기 민주당에서 상임고문으로 있었던 경력이 있는 자로서 2012년 제19대 괴뢰국회의원선거때 당에서 후보추천을 받지 못했다고 하여 이른바 《정통민주당》이라는 신당을 창당하고 《선거》에 나섰다가 패하여 망신만을 당한 경력을 가지고있다. 그후 2012년 《대선》을 계기로 박근혜역도가 집권할 가능성이 보이자 거기에 가붙어 《솜씨》를 보였으며 그 대가로 《대통령》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자리를 차지하였다. 지난해 11월에는 역도년에 대한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아랑곳없이 권력의 자리를 탐내여 청와대로 기신기신 기여들었다.

한마디로 이자는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리익이 되면 체면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간에 붙었다 염통에 붙었다 하는 간특한 자로서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배신자》, 《변절자》, 《카멜레온》으로 지탄받고있다.

지금 한광옥이 박근혜감싸기놀음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것은 능력도 없는 수전노에 불과한 자기에게 권력을 쥐여준 역도의 은총》에 보답하려는데도 있지만 보다 중요하게는 많은 포상금》을 챙기려는데 있다고 남조선여론은 주장하고있다. 

김관진역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지난 시기 이자가 괴뢰국방부 장관으로 올라앉자마자 《국방백서》에 우리를 《주적》으로 쪼아박게 하고 괴뢰군병영주변과 병실들에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시키는 표어와 선전물들을 내걸게 하는 천하무도한 불망나니짓을 저질러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경고를 받았다는것은 잘 알려져있다. 그후에도 이자는 연평도와 군사분계선일대를 개싸다니듯 하며 《도발》과 《응징》에 대해 떠들어대고 우리의 평화적대화제의에 대해서도 《전술적인 대화공세》니, 《대화가 진행될때에도 도발한 실례가 있다.》느니 뭐니 하며 악담질을 계속 해댄 극악한 동족대결광, 호전광이다.

이런 자가 지금까지 잔명을 부지하며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은것은 동족대결광, 천하의 악녀로 악명을 떨친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안방에서 뒤받침을 해주었기때문이다.

이런 너절한 인생행로를 걸어온 김관진이기에 역도년을 구원하는데 동참하는것으로 박근혜와 함께 순장될 비참한 처지에서 벗어나보려 하고있는것이다. 

박흥렬이라는 자는 지난 시기 괴뢰군 사단장, 륙군참모차장, 총장을 거쳐 청와대 경호실장으로 발탁된 동족대결광신자인데다가 최순실년과 자문의사, 미용사 등 민간인들을 불법무법으로 청와대에 출입시킨 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지탄을 받고있다. 리동흡은 2009년 서울광장에서 벌어진 서울시민들의 대규모행사를 괴뢰경찰이 대형뻐스로 막아나선 행위를 《<헌법>에 맞는 처사로, 반《정부》시위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야간집회를 《<헌법>에 대한 위반으로 주장하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 배상청구문제에 대해서는 반대한 악질보수분자, 친일사대매국노이다. 전 괴뢰검찰총장 리명재 역시 2015년 1월부터 박근혜역도의 민정특별보좌관을 해먹던 자로서 역도년의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을 비호조장하는데서 한몫 단단히 한 죄많은 전적을 가지고있다.

한마디로 박근혜역도년에게 붙어돌아가며 년을 싸고도는 자들은 하나같이 흉악한 범죄자, 악질보수떨거지, 인간추물들로서 역도년의 운명과 달리는 될수 없는 산송장들이다.

지금 이자들은 저들이 지랄발광하면 행여나 형세가 역전되여 박근혜역도에 대한 괴뢰헌법재판소의 탄핵판결이 흐지부지될수 있지 않겠는가 하고 어리석게 생각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분노한 민심을 너무도 모르는 어리석은 개꿈이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가는 법이며 민심은 이미 판결을 내렸다.

인간추물들이 아무리 발광해도 남조선민심으로부터 준엄한 사형선고를 받은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운명은 달리 될수 없다.

한광옥, 김관진, 박흥렬, 리동흡, 리명재를 비롯한 밑씻개, 공범, 추물들의 순장도 이미 결정되였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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