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503번》과 같이 순장될 노예들...
2017-04-12    새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뚜꺼비잔등에 분칠을 했다한들 이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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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해 기울고 날이 저물면 당중앙불빛이 어리여오네
2017-04-11    새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초상난 집 풍경
2017-04-11    새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끓어오르는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남조선각계가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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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고향 뒤동산의 파란 잔디밭 초소의 깊은 밤엔 내 가슴속에 포근히 자리잡고 속삭여주네
2017-04-10    새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과거에 대한 청산은 보수청산부터 시작되여야 한다》 -남조선각계가 주장-
2017-04-10    새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イエスを裏切って永遠にのろわれているユダのように、人民に背を向けた朴槿恵も悪徳の代名詞として歴史とともに糾弾されるに違いない
2017-04-09    새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범죄자를 향해 <만세>?》 -남조선각계가 조소-
2017-04-09    새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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