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땅에서 오늘도 조국을 그리며 투쟁하고있을 사랑하는 동무들에게   

생소한 남녘땅에서 온갖 고생을 다 하고있을 동무들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평양에서 이 글을 씁니다.
우리 민족끼리TV 인권- 거짓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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