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상 글
채송화꽃
~중국 자업 ~
아름다운 작품 잘 보았습니다. 대동강의 맑은 물에서 날으는 물오리를 처음 보았을때 너무 신기하였었는데 예쁜 원앙새부부들도 있었네요. 호호호... 새싹이 움터나는 가지우에 앉아 지저귀는 고운 새의 이름은 무었인지~ 음악도 좋고 글씨체도 이쁘고 움터나는 꽃망울의 색과 기운~~ 그 아름다운 어루러짐에 한껏 취하게 합니다. 봄은 어디에나 있지만 아름다운 우리 조국 그리운 원수님 계시는 평양의 봄은 더욱 더 그리움에 기다려지는 계절입니다. 약동하며 움터나는 꽃망울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 더 눈부시게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행복과 기쁨만이 넘쳐있으려니~~~ 아름다운 작품을 올려주신 촬영가 김원범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우리 조국의 아름다움을 한껏 담은 작품들을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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