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리-------[2017-06-22]
  최근 남조선현집권자가 마치도 북조선핵문제에서 《당사자》인양 놀아대고 있다. 북조선의 핵문제는 이미 수십년전부터 철두철미 북조선과 미국 쌍방간 문제로 주지되고있다. 제땅, 제하늘을 미군의 철갑으로 매닥질하고, 전쟁의 까마귀떼가 시도 때도 없이 날아들어 날쳐도 찍소리못하는 주제에 《당사자》라니 소가 웃을 노릇이다.
더구나 남조선당국은 미국이 기침하면 몸살나하는 보수세력앞에 옳은소리 한마디도 못하고, 미국의 오염되고 너덜너덜해진 대북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국제무대에서 손이나 들어주는 허수아비정권노릇을 그만두어야 한다.
남조선현정권은 미국의 손아래 하수인노릇을 그만두고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
애독자-------[2017-06-20]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돌봐주시며 오늘도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멋쟁이 공장을 세워주시며 보람있고 기쁘다 하시며 환하신 웃음을 지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그 세심하시고 은정어린 사랑의 혁명활동소식을 접하며 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겨 사회주의 보건제도 혜택속에 무병장수를 누려가는 우리 조국인민들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들과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늘 자신의 건강도 돌보시지 않으시며 사랑의 현지지도를 걷고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러러 무더워 지는 날이면 피해가셔주시고 혹시나 찬 비가 내릴떄면 그어가셔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아뢰이오며 언제나 옥체건강안녕하시옵기를 삼가 축원하옵니다!


홍진우-------[2017-06-20]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우리들을 안아 키워주고 모든 희망 꽃피워주는 어머니조국을 위하여 청춘의 힘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갈 결의를 더욱 굳게하여줍니다.
조국을 잃고선 순간도 살수 없고 조국이 없으면 우리 삶도 빛날수 없기에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은 우리들의 가장 큰 영광으로 더없는 행복으로 되는것입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모시기 위해 자신의 힘과 지혜를 깡그리 바쳐나가겠습니다.
李裕进-------[2017-06-19]
  真有意思
바그네-------[2017-06-19]
  사건 개요: 6월16일 오후 4시경 jfk 발 북경행 차이나 항공 (CA)탑승 순서중 미국국토안보부 직원들이 나타서 대표단에게 탑승순서에 도움를 주겠다고 안내를 받아서 탑승교(램프로 진입 )를 통과하여 항공기 바로 입구 전 빈공간에서 미국 국토부직원들이 대표단에게 소지 현금이 개인당 1만불 이상일 경우 미국법에 따라서 세관에 신고를 해야한다고 설명을 하기에 대표단은 세관에 신고할 소지 금액이 안된다고 하였더니 미국측은 그럼 소지한 외교행랑 속을 보겠다고 해서 대표단은 이 외교행랑은 외교관 면책권(빈협약)에 의하여 불촉물이라고 설명을 하였으나 미국 국토이민국 직원들이 칼(?)을 들이 밀어내면서 칼로 외교행랑을 찢겠다고 횡포를 부리는 사이에 미국국토안보이민국 직원들이 20여명으로 불어나면서 3:20 으로 몸싸움이 벌어졌으며 이 과정중에서 미국국토안보부이민부 직원들이 외교행랑을 탈취하여 도망간 건임.
이 과정중 중국항공사에서는 미국측에 엄중한 항의를 하였다고 함.
대표단은 출발을 취소하고 미국 정부에 공식 정부사과와 재발 방지 보장과 외교행랑 탈취범에 대한 형사 처벌을 요구하고 있음 .
이와 관련하여 유엔의전 담당관은 발생된 행위에 대하여 북측에 유감을 표명하고 미국 국무부에 전말을 알리고 향후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함.
북은 이 문제가 주권국가에 엄중한 주권 침해행위 단정하고 미국의 대응을 예의 주시하고 그 결과를 기다라고 있다고 외신은 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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