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료녕성 대련시-------[2017-08-17]
  백두산 령장의 담력과 배짱은
온 세계를 놀래우고 진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 사령부를 시찰하시고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검토한 소식에, 어리석은 양키미제를 백두산대국의 령장의 대범한 지략과 배짱으로 호뒤게 쳐갈기시며 선군조선의 국방력을 세계만방에 떨쳐주시는 영명하신 우리 원수님의 강철의 기지앞에 지금 온세계가 끓어번지고 격동하고 있다,
승냥이는 양으로 절대로 변할 수 없다,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고 오만 무례하게 우리의 사회주의 제도와 우리인민의 삶의공간, 행복의 요람 짖밠아 보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으로 악마처럼 전쟁 광기로 미친 듯이 짓어대고 있는 아메리카의 미국식인종들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으며 우리식 핵타격으로 핵구덩이에 타죽게하고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하게 해야한다,
미국은 핵강국, 로케트 강국으로 동방에 우뚝 솟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똑바로 보고 세계면전에서 개코망신 당하지 않으려면 함부로 날뛰지말라,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로 그어떤 제제와 압박을 가해도 만리마의 정신으로 자강자력으로 최후승리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그누구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만세, 만만세,
안-------[2017-08-17]
  이 인두겁을 쓴 천하의 악당같은 놈들아!
무엇이 어찌구 어째?!
어제는 《본인들의 자유의사》요,《부모들의 신상걱정》이여 하면서 부모들의 심장에 대못을 서슴없이 박더니 이제는 뭐 《자유의사에 따른 결혼》?
야 이 악당같은 놈들아.
금이야 옥이야 고이 키우던 사랑하는 딸들을 하루아침에 빼앗기고 피타게 찾고 부르며 땅을치며 통곡하던 그들 부모들의 정상을 네놈들은 보지 못한단말이냐.
이제는 그들의 심장이 탈대로 다 타고 피멍이 들대로 다 들었는데 거기에다 또 대못을 박는 천하의 망탕짓을 한단말이냐?
네놈들도 사람들이냐?
너희같은 놈들도 우리와 한민족 한피줄이라는것이 막 격분스럽고 창피스럽다.
이놈들아 결혼은 인륜대사이다, 네놈들이 걱정해줄 문제가 아니다.
사랑하는 부모들이 있고 모교의 선생님들과 동무들이 있는 고향에서 만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해야할 대사를 너희같은것들이 판을 치는 악마의 소굴에서 너희같은 패륜아들과 《결혼》을 한다는게 말이되느냐?
너절하고 치졸한 모략극은 그만두어라.
그들은 마땅히 사랑하는 조국에 돌아와 부모형제들과 동창 친우들의 축복을 받으며 새생활을 창조해나갈 당당한 권리를 지닌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녀성공민들이다.
그들은 절대로 네놈들이 말하는 《자유의사》를 가지고 있는 처녀들이 아니다.
네놈들이 더이상 우리의 12명 처녀동무들을 모독하고 그들부모들의 심장에 못을 박는 범죄를 계속 저지른다면 천벌을 면하지 못할것이다.
정보원,통일부 인간쓰레기들을 갈기갈기 찢어죽이고 그들 모두를 사랑하는 조국의 품으로,꿈결에로 찾고 부르던 부모님들의 품에 안겨주고야 말것이다.
네놈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날이 꼭 올것이다.
그러니 12명 처녀동무들 절대로 나약해지거나 쓰러지지 마십시오.
동무들뒤에는 사랑하는 부모친척들과 동지들, 동무들의 송환을 애타게 바라는 조국인민이 있고 우리의 위대한 조국이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조국이 있는한 동무들의 송환은 꼭 이루어 질것입니다.
조국의 품에 다시 안기는 그날 《이애가,신념의 강자 승리자가 바로 내 딸이요》 하고 부모님들이 목메여 소리쳐 자랑할수 있게,조국이 자랑하는 장한 딸로 우리 살기 위해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말고 꾿꾿이 싸워나갑시다.
저는 동무들을 믿습니다.
조국앞에 떳떳히 나서는 12명 처녀동무들의 모습을 그려보며...
동무들의 송환을 마음속으로 애타게 바라는 한 청년으로부터
박광우-------[2017-08-1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성명을 전폭 지지합니다,
조선의 핵강국에 겁을 먹고 비열한 경제봉쇄니 뭐니 떠들어대는 미국의 제재와 압력책동에 굴함없이 경애하는 원수님만 굳게 믿고 싸워가는 조국의 동지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일심단결 그 위대한 힘을 약육강식인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이 아닌 짐승처럼 살아가는것들은 평생을 살아도 그 위대함과 힘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모를것입니다,
우리 조국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없는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수령을 위하여 목숨도 서숨없이 바칠 각오로 무장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입니다,
원수님에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힘과 용기가 생깁니다,
우리 모두 앞으로도 경제봉쇄가 아니라 그 어떤 봉쇄를 한대도 앞으로도 영원히 원수님을 따라 천만리 당을따라 천만리를 갑시다,
그 길에 해외에서 사는 저도 영원히 함께 갈것입니다,
그 누가 보건 말건 당과 수령을 위한 충성심의 척도에서 우리 언제나 탈선을모르는 평행선에서 함께 갑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최정화-------[2017-08-16]
  통쾌!통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통쾌한 그 함성소리가 중국땅에 넘칩니다.
역시 조선은 한다면 하는 나라라는것을 다시한번 보여주셧습니다.
원수님의 그 담력과 배짱, 큰나라들도 감히 맞서지도 못하는데 우리조국,
김정은장군님께서 보여주신 담력에 온 세계가 들끓고있습니다.
전략군 전체군인동지들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몸은 비록 타국에서 살아도 언제나 원수님의 현지지도의 그 길을 따라서며 우리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김정은장군님의 안녕을 바라면서 용기를 내여 살아갑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뜻을 이어받으신 우리 김정은원수님 모시여 조국의 미래는 창창합니다.
꼬리를 내린 미국의 몰골 그야말로 멸망할 아메리카의 몰골이였습니다.
정말로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은 우리 모두의 소원입니다!!
박광우-------[2017-08-16]
  강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을 무릎을 끓게 하시고도
오늘도 현지시찰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조선사람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굳게 가지게 하는 통쾌한 대륙간탄도미사일,
온 세계를 놀라움과 자존심강국의 전형으로 우리나라를 빛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타국에서 살아보니 더욱 더 그립고 하루빨리 가고싶은 장군님의 품,
조국땅에서 사시는 여러분, 정말로 부럽습니다.
조국에서 살아가는것을 행운중의 행운이라고 생각하시고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부탁드리옵니다.
내 인생의 좌우명인 노래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부르며 오늘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정의-------[2017-08-14]
  남조선당국자는 대답하라

집단랍치한 12명의 공화국공민들을 어떻게 하려하는가?
그들이 아직 생존해 있기는 한가?
이 물음에 대답하지 않는다면 남조선당국자와 정보원깡패들은 아무런 죄도 없는 공화국의 꽃다운 처녀들을 살인한 죄로 천추만대 민족의 규탄과 천벌을 받을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생존해있다면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낼 의사가 있는가?
백주에 공화국의 공민들을 유인랍치하고 그 무슨 인도주의문제에 대해 말할 체면이나 있는가
하루아침에 자식들을 가족친척들과 생리별시키고 생사여부조차 모르게 한채 그들을 말리워죽이는 비인간적이고 금수도 낯을 붉힐 만행에 대해 민족앞에, 세계앞에 사죄하고 하루빨리 그들을 송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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