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6-18]
  티없이 맑고 푸른 민족의 성산 백두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몇번이고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천하의 제일명산인 백두산이 자기의 주인인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맞이하며 삼가 드리는 인사에 너무나도 황홀하여 우리 모두가 감동하며 환희로 설레이던 그날의 감격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신비로운 백두의 정기를 한몸에 안으시고 강대한 우리 조국을 언제나 승리에로 이끄시는 천출위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그 모습 더욱 더 위용있고 장엄하게 만년장설을 이고 솟아 빛나는 조종의 산 백두산은 천하제일명산의 이름과 더불어 민족이 안고 있는 자랑을 온 누리에 끝없이 빛내여 갈것입니다.
卢志明 (中国上海-上班族) [2019-06-16]
  “외세와의 공조는 평화흐름 파괴행위”를 잘 아주 잘 보았습니다.
동감입니다. 동감이 그냥 동감이 아니라 1000% 동감입니다.

조국통일문제는 조선반도가 외세에 의하여 1945년 둘로 분단된 이후부터 근 70여 년간을 끌어온 우리 민족과 내외 반통일분단세력과의 피눈물 나는 전쟁으로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외세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남쪽에 그야말로 허수아비 같은 정부를 앞세워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선반도에서 조선백성들의 안녕은 추호도 관심이 없었으며, 오로지 그들의 뱃대지만 채우려는 전쟁, 학살 등 온갖 못된 짓은 모두 골라서 했으며 지금도 하고 있다.

그런데 자한당것들은 오늘도 동네방네 지어 해외에 까지 나가서 그야말로 악을쓰고 입에서 구렁이가 나가는지 쥐새끼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그저 외세들의 이익만을 위해서만 봉사하는 꼬라지를 보이고 있다.

이제는 정신차리고 우리 남북이 맺은 6.15, 10.4. 4.27, 9.19 같은 주옥같은 장전을 소중히 지켜나가야 한다. 사대주의자들은 20세기초 일본 놈들의 식민지 시대부터 지금까지 근 100여년을 외세에 봉사해왔다. 이제 그만할 때도 됐다.

물론 한꺼번에 외세를 배격할 수 없음을 잘 안다. 그렇다고 계속 그들의 비위만 맞추다 보면 어느 세월에 민족 자주통일을 이룩할 것인가?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지금부터! 지금부터!. 지금부터도 늦지 않았다. 우리겨레 남북이 합치면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통일 615” 노래 가사처럼 우리겨레의 힘으로 통일을 이룩하는 사업을
지금부터 ! 지금부터 시작하자.

분연히 일어나서 외세들에게 한 번 본때를 보여주자

깊은밤 통일을 꿈꾸면서
상하이에서
卢志明 (中国上海-上班族) [2019-06-15]
  미국의 세균전쟁 전략 “쥬피터 계획”을 잘 보았습니다.
치가 떨려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글을 씁니다.

제가 중국에 있으면서 일본 놈들이 중국 하얼빈 남부에 세균공장을 세워놓고 조선인과 중국인들을 세균 실험대상(마루타)로 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재현해 놓은 곳을 가본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 느꼈던 소름이 다시 솟아 납니다.

이른바 일본이 중국을 침략 했을때 일본 관동군 산하 그 이름도 하늘을 찌를 듯이 악명이 높았던 “731부대” 과연 인간의 탈을 쓰고 그렇게 까지 할 수 있을까 잔인하다 못해 아니 인간이기를 거부한 놈들 같았습니다.


그런 공장을 지금 미국이 우리 조선반도 부산에 설치하겠다니 이를 어찌해야 한단 말입니까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일본은 1930년대 중국을 침략하면서 세균을 생산하는 전문 군부대를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731부대 말고도, 100부대, 1644부대, 8604부대, 1855부대 등이 있는데 이중에서 1855부대 에만 근무했던 일본군이 1,242명이나 되었답니다.
이들이 주로 생산한 세균은 흑사병(페스트)균, 탄저균, 콜레라균등 10가지가 넘는데 그 실험현장을 보면서 저도 처음에는 기절할 뻔 했었습니다.

일본 731부대는 1941년 봄 중국 호남성 상덕(常德)에 투하하여 수천명을 죽였으며, 북경 신민보에 의하면 1943.9.5.에는 북경에 콜레라균을 투하하여 콜레라 환자 2,136명이 발생하여 1892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있다. 그리고 세균폭탄 투하도중 스스로 잘못하여 일본군도 상당히 많이 죽었답니다.(아주 옹골짜게)

그리고 731 부대와 비슷한 임무를 띤 1855부대가 담당하는 지역은 천진, 석가장, 제남, 태원, 정주, 칭다오 등인데 일부 통계에 의하면 8년간의 일본에 대한 항전 중 일본군이 진행한 세균전쟁으로 인한 전염병을 얻은 사람은 1,200만에 달한다고 한다.

특히 731부대는 1947년 부대장(石井四郎)은 731부대의 정보자료 데이터 전부를 미국에게 넘겨주는 조건으로 731부대원 전체 인원의 전쟁범죄 면제받았다. 그리고 일본군은 제1644부대, 1855부대, 8604부대 등에 남아있던 악행의 흔적을 일본이 항복하기 (1945,8.15)전 날 저녁에 모두 불살라 버렸다.

미국은 제2차대전 당시 일본에게서 획득한 세균전쟁 데이터를 이제는 업데이트하여 우리민족을 말살하려는 음흄한 목적을 지금 부산에서 실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부산 시민뿐만이 아니라 전군민이 분연히 일어나서 막아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위에서 본 중국인들의 수천만명이 죽임을 당했듯이 우리민족은 멸살당하고 말것입니다.
분연히 일어서야 합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한당 것들이 정권을 잡았다면 아마도 미군이 부산에 세균부대를 운영한다고 하는 소식도 언론에 못 싣게 했을 것이 뻔했을 겁니다.

일어나라 !! 뜻있는 동포여....

상하이에서
정의감 (대련-) [2019-06-10]
  내 짧은 소견에도 우리를 《불량배국가》라 걸고드는 미국은 《불량배국가》의 10제곱 아니 100제곱이라도 모자랄것 같다.
너희들이 《불량배국가》의 몇제곱인지는 자체로 계산해보라! 아마 내가 계산한 100제곱이 작다고 말하는 사람이 미국민들중에 절대다수일것이다.
아마도 100제곱이 아니라 1000제곱, 10000제곱이라고 말할것이다.
이 세상에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절대다수이고 그 누구를 걸고들며 자기국민들 평화와 안정을 생각도 하지 않는자들은 얼마 안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의는 언제나 이기는 법이다.
미국국민들은 옳은 관점을 가지고 어떤 선택이 자신들에게 유리한가를 자신들이 선택하고 소위 정치를 한다는 《분》들에게 정의의 이름으로 가르쳐주는것이 자신들을 위해서도 좋을것이다.
卢志明 (中国上海-上班族) [2019-06-09]
  화면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아나운서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자한당은 그야말로 "기생충"이다.
얼마전 프랑스 칸느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은 그 "기생충"이 아니라 우리의 "자랑찬 민족"에 기생하여 그야말로 흡혈귀 처럼 피에 굶주린 짐승처럼 민족의 피를 아주 쪽- 쪽- 빨아처먹는 아주 진짜 재수없는 기생충이다.
자한당의 조상을 얼마전 우리민족끼리 사이트에서 아주 적나라하게 밝힌 바 있어 재론할 필요가 없지만... 다시한 번 재론하면 1945년 9월 8일 일본의 항복을 받으러 조선 인천항에 들어오는 미군에게 그 당시 식민지 정부의 일본의 경찰 수장 고즈키 요시오 중장은 "조선인들이 미군을 공격할 수 있으니 우리 일본식민지 경찰이 보호해 드리겠소"라고 뇌까린 바 있다. 이러자 미군 하지준장은 고즈키 요시오의 청을 받아들였다.
식민지 일본경찰과 조선인 친일파들은 일본패전(8.15)후 숨죽이고 있다가 때는 이때다 싶어 다시 조선에서 득세하기 시작하엿다.
사실 일본은 조선에서 무사히 어떻게 탈출할까 매우 걱정하고 있었는데 미군이 조선에 들어오자 한시름을 놓았다.
(부르스 커밍스 1943.9.5 미국출생 /미국 시카고 대학 석좌교수 정치학자 의 말)
그 상황이 즉 1945.9.8 미군이 인천항에 들어오는 그 순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그 친일파 후손들의 만용이 그야말로 뻔뻔스럽게도 얼굴에 철판을 깐 그 쿠린내나는 친일파들의 모습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잠이오지 않아 미치겠다..
지금 이 중심에는 그야말로 아이큐 20 닭대가리 들만 모여서 세상이 낮인지 밤인지도 구분 할 줄 모르고,지랄 발광만 할 줄 아는 병신들이 육갑을 떨고있는 집단, 그가 바로 자한당이다.
그 당시 친일파들을 청산했어야 하는데......
그때 우리가 친일 청산을 못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미군정의 목표는 오로지 조선반도를 분단시키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엇기 때문에 조선반도에 사는 민중들의 안전과 미래는 추호도 안중에도 없었다.
즉 미군정은 일본 식민지 정부의 조직을 고스란히 인계인수 하여
조선을 통치하려 했다 .
그러자 백성들의 분노는 극에 달한다.
그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댓가가 ???? 이 것이란 말인가????
즉 급기야는 미군정의 친일파 등용소식을 듣고 민중들은 극렬하게 들고 일어났다..
미국의 마틴히트 렌즈버그 오레건주 루이스 앤드 클라크 대학교수의 말에 의하면 제일먼저 봉기를 일으킨 지역이 오늘날 보수골통 수구 수전노들이
자타가 텃밭이라고 자부하는 "대구"이다.
그 곳 대구에서 1946년 10월1일 시위대 1명이 미군과 경찰이 쏜총에 사망한다.
성난 민중은 경찰 10명을 죽여버리고 친일파 고위관료 집들을 공격한다.
이는 1592년 왜놈이 부산 동래에 침입해 오자,역시 닭대가리 20 밖에 안되는
또라이 선조는 지금의 광화문 앞에서 명나라로 도망갈 가마를 꾸린다.
이 때 성난 백성들이 가마에 돌을 던지면서 하는말 "우리는 어떻하라고--??"
그리고 성난 민중들은 화를 참지 못하고 경복궁 근처의 고관대작들의 집에 불을 질러 버린다.
훗날 이 불을 왜군이 질렀다고??? 훗날 선조실록에 적혀 있는데 지나가는 개새끼도 웃을 일이요, 잠자던 소가 웃을 일이다.
이어서 경북 전체, 그리고 경남 진주에서는 10월 7일 미군이 쏜 총에 시위대 2명이 죽었고, 마산에서도 수많은 민중이 경찰의 총에 죽었으며 이어서 부산은 시위가 너무커서 미군이 주둔해야 했다.
10월 중순에는 충남에서, 10월 말에는 전남으로 번졌으며, 11월초 2주 동안은 47개 시군에 봉기가 일어났다.
이 봉기는 조선 건국후 동학혁명(1894년 고종31년) 이후 최대의 봉기였다.
그러나 실패했다. 역시 미국의 대 한반도 기본정책(분단)은 바꾸어 놓지 못했다.
내가 왜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느냐 하면, 자한당의 조상의 탄생배경을 설명하려 한다.
이렇게 민중들이 극력 반항을 하자 미군정이 생각해 낸게 바로 어용정당을 만들어서 일반 민중들의 자주 독립의지를 꺽어 버리는 것이었다..
지금도 자한당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 누구의(?)어용정당인지도 모른다....
그 어용정당이 바로 "한국 민주당"(한민당)인데 이들은 모두 친일파 대지주, 사업가출신, 식민지 시절 고위관료 출신 등 (무언거 지금도 짚히는데가 있지 않은가?)식민지 시절에 국민의 피를 쪽쪽 빨아쳐먹던 자들이다.
미군정은 이들 한민당 간부와, 식민지 시절 고위 관료 출신들을 미군정 자문위원으로 대거 위촉하고 정치를 펴기 시작했다.
이렇게 해서 한민당의 탄생 부터가 이미 친일이라는 DNA를 갖고 태어났다.
그러니 아가리만 벌리면 누가 친일 후손이라고 안할까봐 똥구먹에 불이 붙었는지 젖 쳐먹던 힘까지 다해서 악다구니를 해 댄다.
요즈음 조선의열단 문제로 말들이 많은데, 냉철히 생각해 보자.
대구 경북지역이 옛날 부터 위에서 보듯이 민족주의자들이 왕성하게
활동을 했던 민족주의 왕성 지역이었다.
지금 내가 이야기 하려는 것은 대구 경북지역이 민족주의 전통이 뿌리 깊었던 곳이라는 것을 강조하려 하는 것이다.
어쩌다 대구 경북이 그렇게 되었는지 생각해 볼일이 지만....
한민당은 그 후로 일제 식민지 시절부터 기득권에 기생(충)하여 살아남은
즉 천항폐하 만세!, 위안부 모집, 학도호국단 모집까지 온갖 매국행위는 밥처멱듯 해 대던 쿠린내 나는 언론(?) 그야말로 보수골통들의 대변인 역할 만 하는 일정한 주의 주장도 없는 언론(?,사살 언론도 아니다. 하나의 동물 근성을 갖고 제배만 채우는 찌라시 제조기)들과 야합하여 오늘날의 자한당으로 까지 연명해 왔다.
멀리 갈 것도 없이 "43제주" "4.19학생의거". "5.18 광주의거"이 진실들이 밝혀지고 있지 않은가?
자한당 것들에게 경고한다.!
또 다시 외세를 등에 엎고 음흉하게 어둠속에서 허튼 수작을 부리다가는 이제는 그야말로 제명에 못죽는다는 것을 명심할 지어다.
바로 지금, 오늘의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지 않은가?
특히 지금 이 싯점은 우리 겨레가 힘을 합쳐 통일을 할 수 있는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살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있다.

추신 : 기생충은 두가지 무리네요 자한당, 골통언론(?)

기생충을 박멸하여 건강한 우리 조국을 건설 합시다.

상하이에서...
늦은밤에 통일을 꿈꾸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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