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강산 (중국 단동-사무원) [2019-12-13]
  특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이 보람찬 한해에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것을 자기의 힘과 기술, 자기의 손으로 이룩해 나간 이 2019년은 삼지연시꾸리기,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중평남새온실 등 수많은 자랑할만한 건설성과 그리고 자기의 지혜로 만든 최신과학기술을 도입한 여러가지 명제품들,국제경기에 나서서 나라의 영예를 떨치는 체육선수들.......이 자랑찬 성과들을 정말 세여볼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새해 2020년이 곧 다가오게 됩니다.
새해에도 조선인민이 계속 혁신의 성과와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들을 창조해가기를 바라면서 미리 새해의 인사를 드립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12-13]
  정말 감동깊게 보고 또 보았습니다.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훌륭한 인민사랑을 사랑하는 조국인민들에게 또다시 배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타산도 모르시는 오직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
뜻깊은 이 자리에서도 수령님 사랑, 장군님의 사랑이 함께 가득 가득 느껴져 눈시울이 뜨거워져 오릅니다.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으리 위대한 수령님들의 그 뜨거운 사랑을!!!
그리고 충성의 한 마음으로 천만년 길이 길이 받들어 모시리 우리의 어버이 우리 원수님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만세!!! 위대한 사회주의 우리 조국 군민대단결 만세 만만세!!!
위국 (행성-연구사) [2019-12-13]
  미국과 그 거수기 유엔의 행태에 참으로 격분을 금할수없다.
세계최초의 핵보유국이며 유일무이하게 핵무기대량살륙만행을 감행한 야만국, 지금 이 시각도 핵무기현대화에 광분하면서 세계도처에서 전쟁과 살륙을 일삼고있는 테로왕초 미국에 대해서는 일체 벙어리흉내를 내면서도 자기를 지키기 위해, 평화를 위해 허리띠를 조여가며 한치한치 자위의 보루를 쌓아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는 한사코 다 익은 밥에 재 뿌리는 격으로 고약하게 놀아대는 속심이 과연 무엇인가.
조선반도의 정세가 미국때문에 악화되고 우리가 힘을 키웠기에 미국이 감히 전쟁을 걸어오지 못한다는것을 조선에서는 초중학생들도 다 알고있는데 그래 유엔은 모른단말인가.
참으로 미국이 희다면 검은것도 희고 그들이 검다면 흰것도 검은것으로 되는것이 유엔무대의 기막히는 현 실태이다.
그리움 (베이징-) [2019-12-12]
  유엔안보리사회라는것은 명실공히 미국의 꼭두각시, 제 2의 《국무성》이다.
도대체 핵무기와 미싸일, 각종 살인무기들을 제일 많이 가지고있고 제일 열을 올리며 개발하고있는 나라들이 누구를 보고 《도발과 위협》타령인가?
이 지구의 국제정치무대에는 도대체 정의라는것이 없고 오직 날강도의 론리, 《힘》의 론리만이 통한다.
아직도 우리 조선을 너무나도 모르고있는데 미국의 《21세기 비극》이 있다.
폭제의 힘이 거셀수록 반항의 힘은 더욱 강렬해진다.
우리는 뉴톤의 《작용과 맞작용은 꼭 같다》는 물리법칙이 우리 사회주의조선, 유일무이한 인간의 락원에는 어떻게 다시 정의되는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가하는 압박의 천배, 만배를 느끼게 정의와 진리의 명의로 당신들에게 안겨줄것이다》
미국의 비극이 어떻게 시작되는가를 이제 곧 보게 될것이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12-11]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똑바로, 똑바로 알아가길 바란다.
가장 선의적이고 평화적인 악수를 저버리고 신의와 대의면에서는 물론이고 체면과 도덕성도 없이 그렇게도 천박하고 밑바닥으로 놀지 말아야 할것이다.
미국이 우리 조국에 대한 적대시 표현과 위협놀음이 계속되는 한 우리 조국의 혁명무력은 더욱 강대해질것이며 발악하는 제국주의 침략세력들에 대해선 추호도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우리 조국은 평화에는 평화에로 대답해나설것이며 만약에 불장난의 소음이라도 피우는 날에는 강권과 탄압으로 힘없고 작은 나라들을 혼란시키고 파괴한 모든 죄를 물어 이 지구상에서 평화와 자유의 위선을 떠들며 거들먹거리는 악의 원흉에게 세계 정의의 힘을 다해 반드시!!! 반드시 끝장내주고야 말것이다.
미국은 몹시 초조하겠지만 모든것이 자업자득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며 더 큰 재앙적후과를 보기 싫거든 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위국 (중국-연구사) [2019-12-09]
  저는 해외에서 사업하는 몇해어간에 돈이 없으면 한순간도 살아갈수 없는 자본주의사회의 극악한 진면모를 더욱 똑똑히 보게되였습니다.
미국과 서방이 그처럼 목아프게 광고하는 《만민복지》, 《자유의 천당》인 자본주의사회에서 절대다수의 근로인민대중의 《자유》란 살래야 살수없어 목숨을 제손으로 끊을 《자유》밖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러한 인간생지옥, 인권불모지를 자기의 명줄처럼 사수하고있는 미국과 서방이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고 《자유》와 《복지》를 지껄이는것 자체가 언어도단이고 실로 어처구니없는 궤변이 아닐수없는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민족만대의 참다운 삶의 요람인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지키고 빛내여나가는 길에 자신의 적은 힘이나마 다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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