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2019-02-16]
  장군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뜻깊은 광명성절 77돐을 맞으며 한 최룡해동지의 중앙보고대회연설을 정말 정말 가슴 뜨겁게 들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의 성스러운 77년륜의 력사를 들으며 민족의 거대한 의미와 세계사에 쌓아 올리신 위대하신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불멸의 업적에 다시금 가슴 뜨거워지며 감사의 은혜에 목이 메여옴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만년재보가 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가장 생명력있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위하여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채송화꽃-------[2019-02-16]
  아침 해빛도 찬란한 2월의 봄명절 이 아침.
어버이장군님 탄생하신 뜻깊은 광명성절 77돐을 맞으며 우리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환하신 태양의 미소로 영생하며 계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흠모의 마음으로 그리움은 더해만 갑니다...
한평생 그토록 심혈을 다 바치시며 사랑해오신 조국과 인민, 온 겨례에게 바쳐오신 뜨거운 그 사랑의 힘은 온 우주를 넘어 이 행성 가득 채우며 영원한 봄빛으로 따스합니다.
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영광으로 넘치는 경사로운 이 아침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시고 21세기의 또 한분의 사랑과 평화의 화신이신 자나깨나 그립고 언제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영광과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옵니다!
志-------[2019-02-13]
  조선사람으로 태여나 일본 쪽발이들의 수족노릇을 하는 《황국신민》들에게 묻고싶다.
너희들은 쪽발이들이 우리 민족에게 강요한 만행을 잊었는가?
왜나라에 있는 《코무덤》에 너의 조상들의 넋이 잠들지 않았다고 어이 말할수 있으며 840만의 징용자들과 20만의 일본군성노예들중에 너의 친척친우들이 없었다고 어이 말할수 있는가?
이 피비린내나는 력사를 다시 되풀이해야 하는가말이다.
쪽발이들의 행태를 보라-력사를 외곡하고 사죄와 배상은 커녕 우리의 신성한 땅인 독도까지 떼여가지려고 하고 있다.
지금 저들의 죄과을 인정하지 않고있는 쪽발이왜놈들이 유엔에서 상임리사국자리에 올라앉으려는 목적도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이 도를 넘어 우리 민족뿐 아니라 온 세계를 병탄하려는 무서운 음모에서 출발한것이 아니란말인가.
앞을 보라. 민족의 앞날을 생각해보라.
쪽발이들에게 매여달려있는 너희들의 미래를 생각해보라!
zhi-------[2019-02-13]
  정말이지 격분을 누를수 없다.
평화번영의 시대에 이런 쓰레기들이 있다는것은 조선민족의 수치이다.
이 지구상에 유일하게 갈라져 사는 민족의 아픔을 페부로 느끼는 사람이라면
북남수뇌분들께서 이룩하신 력사적합의가 우리 민족이 나가야 할 출로라는것을 절감했을것이다.
이런 반역의 무리가 그대로 살아숨쉬고 있기에 통일의 길로 향한 우리 민족의 전진이 어려워지는것이다.
어떻게 이런 반역자들의 집단의 존재가 허용되고 있는가하는것은 더욱 의심스럽다.
력사가 언제나 정의의 편에 선것은 아니라는것을 돌이켜 볼 때 가슴이 섬찍해온다.
우리 민족 모두는 력사의 교훈을 잊지말고 이런 악질반역집단의 마지막 한놈까지 깨끗이 매장해버리고 밝고 아름다운 력사만을 써나가야 할것이다.
민족을 등지고 조선사람이기를 그만둔 보수패당에게 죽음을!!!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