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10-06]
  압록강 푸른물이 변함없듯이
조중친선 그 력사도 영원하리라
기쁨도 시련도 함께 나누며
세월넘어 친형제 정 이어왔어라

누리를 진감하는 친선의 노래
대를 이어 더 높이 울려퍼지네
사회주의 한길에서 굳게 잡은 손
위대한 새 력사를 펼쳐가리라

사회주의 한길에서 굳게 잡은 손
위대한 새 력사를 펼쳐가리라

뜻깊은 그 날~~ 아름다운 우리 조국 평양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존경하는 습근평주석님을 함께 모시고 뜻깊은 노래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가 장엄하게 울리던 감격의 그 나날이 떠 올라 눈굽이 젖어들고 뜨거움에 목메여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중국의 선대령도자들께서 친히 굳건히 맺어주시고 오늘은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존경하는 습근평주석님사이에 오가시는 귀중하고 두터운 친분의 정을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은 열렬히 뜨겁게 뜨겁게 축원하옵니다!!!
사회주의 한길에서 굳게 맺어진 위대한 조중친선외교관계설정 70돐을 열렬히 경축합니다!!!
위대한 조중친선단결 만세 만만세!!!
卢志明 (中国上海-上班族) [2019-10-04]
  《이제는 울지 말자, 이번엔 지켜내자, 우리의 사명이다》

참으로 감동과 피가 끓어넘치는 한편의 드라마였다.
구호 중에서 《이제는 울지 말자, 이번엔 지켜내자, 우리의 사명이다》를 보면서 얼마나 울었습니까? 온 겨레와 국내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들까지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
그 원한과 울분이 오늘의 촛불로 재현되어 “검찰개혁”을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철천지 원쑤 외세에 빌붙어 구걸하고 자빠졌는 수구보수 골통 흔누리당 것들 이번기회에 아주 지구에서 확실하게 몰아내야 한다.
그래서 더욱 가슴에 와닿는 구호
《이제는 울지 말자, 이번엔 지켜내자, 우리의 사명이다》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
지켜내서 정말로 이제는 울지말자!!!, 울지말자!!!
박달재 (일본-무역) [2019-10-04]
  문재인《정권》의 기회주의
문재인《대통령》은 후보시절 우리초불군중앞에 나타나 《대통령》이 되면 적페를 청산하고 남북관계를 화해협력구도로 만들어 평화적통일을 이룩하겠다고 공약했다. 뿐만아니라 촛불의 힘으로 당선되고나서는 4.27 판문점선언,9.19평양공동선언을 발표하여 8천만동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여 자주통일을 위한 《대통령》이 될줄 기대했었다. 특히 평양5.1 경기장에서 15만 평양시민앞에서 한 연설에 나는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격했다.
왜냐하면 문재인《대통령》이야말로 민족적 양심이 살아있어 연방제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대통령》이 되리라 확신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서울로 돌아오자마자 미국대통령 트럼프를 알현하면서 대북정책공조니 뭐니 하면서 트럼프비위 맞추는데 급급하며 비굴성을 들어내, 나는 민족적 자존심이 살아있는 문재인과 사대주의에 찌든 예속적인 인간 문재인, 두사람의 문재인을 발견하게 되었다
어떻게 하나의 인간이 두 얼굴을 가진 인간으로 둔갑할수 있을까?
문재인사단에는 과거 정의를 위해 싸운 학생운동출신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들도 이런 저런 변명을 하면서 개인의 이익,영달을 위해 이런 기회주의적인 좌고우면에 대해 침묵만 하고 있다.
권력맛을 보고나서는 양심이니,의리니,정의니 하는것에는 외면하고 오직 자기의 안일과 부귀영달에만 집착하고 있다.
깨어있는 민중에 의한 정의를 향한 도도한 역사의 흐름에는 눈을 감은채 코앞의 안일과 영달에만 여념이 없는 것이 그들의 모습이다.
물론 외적으로는 그들의 숨통을 쥐고있는 미제의 압력과 내적으로는 꼴통극우보수적페세력의 발호에 움쩍달삭할수 없는 그들의 처지를 이해못할바는 아니지만 이런때일수록 촛불민심만 믿고 과감하게 결단성있게 민족적 사명감을 다 한다면 촛불민중이 그들을 지켜주고 열광할 것인데 이 눈치 저 눈치 살피며 기회주의자로 전락하고 있어 울분이 치솟는다.
그리움 (배이징-) [2019-10-03]
  아, 또다시 조선의 존엄과 기상이 만리대공에 올랐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얼마전 그처럼 크나큰 환희와 보람을 안고 추억하시던 력사의 그 8월로부터 3년만에 더 눈부시고, 더 힘찬 승리의 불줄기를 바다우에 내뿜으며 그처럼 고대하던 사회주의조선의 명실상부한 힘이 응축된 탄도탄, 적대세력의 명줄에 박히는 억센 비수가 온 세계의 놀라움속에 솟구쳐올랐습니다.
이 위대한 승리를 위해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생사를 판가리하는 위험천만한 화선에 웃으며 서시였을 우리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태워주신 탄도탄에 올라 지구를 내려다보는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차넘치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정녕 세기를 주름잡는 만리마속도로 주체조선의 국력과 강대성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 세상 그누구도 감히 범접못하는 자위의 성새, 유일무이한 사회주의보루로 영원히 솟아 빛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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