许梓达 (广东深圳-学生) [2019-04-22]
  中朝友谊万古长青!
로중청 (중국-자업) [2019-04-20]
  아 정말 훌륭한 노래입니다. 노래가 유순하고 고향생각 절로 나게 합니다.
나의 고향 ,,, 아 나의 고향 .... 어릴적생각 .....

조국의 귀중함 너무 애타게 부르는 노래라 생각합니다. 철학적깊이가 있는 노래입니다.

삼천리강토 일제에게 빼앗겼던 피눈물의 그때 이 조선땅의 사나이들중 제 민족을 살릴 큰 뜻 품고 나선 이 그 몇이였습니까?
지금에 와서 보면 남의 힘 빌어 제 민족해방 웬말입니까?

국제적지원도, ... 국가적지원도 ... 정녕 없던 그시기 인간사랑, 민족사랑 오직 이 하나의 무기로 싸워이기리라 ,그누가 뭐라고 해도 바로 이 무기로 포악한 제국주의 타승하리라, 싸워서 꼭 이기고야 말리라!!!

우리 민족을 위해 하늘이 내신 위인 김일성장군!!!
정말 장군이십니다.
위대하신 인간이십니다.

------- 한세기를 다시 돌이켜보며 생각키워지는 마음 글에 적어봅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19]
  조중 두나라 령도자분들께서 서로 오가시는 동지적 사랑과 따뜻한 축하의 편지를 보면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힘이 됩니다.
산과 강이 잇닿아 있어 더욱 친근하고 피로써 맺어져 더욱 더 뜨거운 우리 조중 두나라 인민들의 아름다운 친선은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두 나라 령도자님들의 뜨거운 정과 더불어 더욱 더 붉게 붉게 아름답게 꽃펴날것입니다.
뜨거운 동지! 조중 두나라 령도자님들의 행복과 옥체건강장수를 삼가 축원하옵니다!
이정섭 (해외-기자) [2019-04-18]
  잘 보았습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15]
  그리움과 뜨거운 경모의 마음 안고 삼가 옷깃을 정히 여미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 계시는 그리운 만수대언덕으로 이 마음을 달립니다.
조국과 인민위해 대양과 대륙을 넘어 남기신 어버이 사랑 끝이없고 민족 만대에 베푸신 위인의 은혜는 세대를 이어 오늘도 길이 길이 전해지며 그리움속에 숭업해지는 이 아침, 인류의 대성인이시며 만민의 위대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 우러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옵니다!
민족 최대의 경사스러운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우리 수령님과 꼭 같으시고 오늘도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강대한 나라로 이끄시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축원의 명절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김영일 (흑룡강-농업) [2019-04-15]
   따뜻한 4월의 명절 태양절을 맞으면서 또 한분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실 신념으로 온 나라가 명절의 분위기에 휩싸여 잇는 이때에 중국에 살고있는 우리해외공민들도 수도 평양을 향해 만세의 환호성을 터뜰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세! 만만세!!
온 나라가 자력갱생의 불길 드높이 사회주의발전의 휘황한 설게도따라 힘차게 분투하고 있는 이 때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태양조선의 무궁한 미래와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대경사로 기록될것입니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조국과 우리인민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는것을 확신하면서 오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만을 영원히 받들어 따르렵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13]
  아름다운 작품 잘 보았습니다.
대동강의 맑은 물에서 날으는 물오리를 처음 보았을때 너무 신기하였었는데 예쁜 원앙새부부들도 있었네요. 호호호...
새싹이 움터나는 가지우에 앉아 지저귀는 고운 새의 이름은 무었인지~ 음악도 좋고 글씨체도 이쁘고 움터나는 꽃망울의 색과 기운~~ 그 아름다운 어루러짐에 한껏 취하게 합니다.
봄은 어디에나 있지만 아름다운 우리 조국 그리운 원수님 계시는 평양의 봄은 더욱 더 그리움에 기다려지는 계절입니다.
약동하며 움터나는 꽃망울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 더 눈부시게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행복과 기쁨만이 넘쳐있으려니~~~
아름다운 작품을 올려주신 촬영가 김원범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우리 조국의 아름다움을 한껏 담은 작품들을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12]
  화창하고 따사로운 4월의 이 봄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조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감격과 기쁨 환희의 소식을 접하며 꿈결에도 뵙고싶고 그 언제나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리옵니다!!!
주체의 우리 조국,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시며 우리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우리 인민의 삶의 전부이시며 행복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세 만만세!!!
zhi (jing-yan) [2019-04-12]
  이 보수쓰레기들아, 미국이 남에 뭘 가져다 주었냐?

지켜주었다구?
공짜냐?
돈뿐이냐? 주한미군에 찟기고 터지고 죽어나간 국민이 얼마냐?
너희처럼 국민지키는 나라가 이 지구상에 몇이냐?

경제발전시켜주었다구?
공짜루? 미국에 뜯기우고있는게 얼만지 알고나있냐?
이젠 미국없이도 제발로 걸어갈수 있는 경제냐?

그따위 쓰레기문화는 왜 받아들였냐?
우리 조선민족의 력사가 모자라서?
문화가 유구하지 못해서?
너흰 민족적자존심도 없냐?

미국일본없이 어떻게 사냐구?
왜 북에 등만 돌리구 있냐?
북을 좀 봐라, 거긴 한피줄이 사는곳이야. 거기에만 살길이 있어.
세계로 가는 길도 있고 잠재력도 있고 더 중요한건 자주성이 있는곳이잖아.
이제라도 똑바로 새겨둬, 북에만 살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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