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2017-05-25]
  장쾌한 비행운을 그리며 우주로 치솟는 《북극성-2》형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을 보면서 정말 격정을 누를길 없습니다.
제재를 떠들면서 조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고아대는 무리들이 아우성치는 꼴이 보입니다. 미국본토며 지구의 그 어느지점에 있든 조선과 상대하고 싶어하는 자들에게 불벼락이 쏟아져내리는것같아 속이 다 시원합니다. 다발적 련발적으로 계속 조선의 본때를 보여주십시오.
세계적인 핵강국의 지위에 조선을 우뚝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환하신 모습에서 조선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중국료녕성-------[2017-05-24]
  정말 대단히 멋있고 장엄하고 통쾌했습니다,
우리조국의 푸른하늘가에 장엄하게 솟아오른 지상대지상중장거리 "북극성-2"형시험발사 또다시 성공시킨 위대한 우리 조국의 승리가 너무나도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위하여 몸소 시험 발사장에 나오시여 불면불후의 로고를 다바치시면서 시험발사가 성공하자 전사들과 함께 그렇게도 기뻐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러 격정의 뜨거운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상, 국격을 과시한 조선의 애국자들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 "북극성ㅡ2"형 시험발사 성공시킨 조국의 전체 국방부문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정의-------[2017-05-23]
  요즘 나는 조선민족이 된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 한가득 안고 산다.
이 지구촌에 유일하게 미국과 당당하게 맞써 싸울수 있는 나라는 오직 위대한 우리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밖에 없다.
미국이 칼을 빼들든 당근을 내밀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을 버리지 않는 한 조선의 핵무력강화와 로케트발사는 끊임없이 이루어질것이라는것을 미국은 말장난이 아닌 현실로 받아들여야 한다.
미당국자들은 3년간의 조선전쟁과 70여년이상 조미대결에서 언제한번 조선을 이겨보았는가를 심중히 돌이켜보아야한다.
이제는 미국이 조선에 대한 수수께끼의 답을 자체로 찾을 떄가 왔다고 생각한다.
미행정부가 최대의 압박과 관여로 조선을 무너뜨릴수있다고 생각하는것은 그자체가 어리석고 가소로운것이다.
미국은 인권문제를 가지고 더이상 올리뛰고 내리뛰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말아야 한다.
조국을 사랑하는 조선사람으로써 당당하게 미국에게 한마디 충고하고 싶다.
나라가 있어야 백성도 있다. 우리인민이 결코 미국이 떠드는 인권문제에 동조할 그런인민이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새겨두라.
일심단결된 우리 조국의 내부에서 그 어떤 동요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허황한 망상에서 깨여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 기회에 남조선당국에도 한마디 하련다.
당당한 단군조선, 고구려의 후손들답게 자주성을 가지고 살기 바란다.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지나온 조선력사가 그것을 실증해주고 있다.
민족문제를 외부에 들고 다니는것을 창피로 알아라. 제 집안일을 남에게 해결해달라는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
조선민족이 사상과, 제도, 리념의 갈등을 넘어 민족우선, 민족중시의 립장에 확고히 선다면 통일은 먼 앞날의 일이 아니며 통일된 조선은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그러면 우리 후대들이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행복한 나라에서 살게 될것이다.
강철-------[2017-05-22]
  우리 조국을 천하무적의 국력을 가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빛내여 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의 승리에 적극 공헌한 조국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동지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언제나 세계적인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한 성원된 자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위한 길에 동지들처럼 모든것을 다 바쳐갈 결의를 굳게 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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