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6(2017)년 5월 14일 《통일신보》

 

테로광신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의 삶과 운명의 전부인 최고존엄을 해치자고 《참수작전》과 같은 악랄한 특대형도발을 꿈꾸어온 미국과 남조선의 모략대결광신자들은 생화학물질에 의한 테로흉계도 서슴지 않고있다.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적대세력의 음모는 더이상 용납할수 없는 극단적인 지경에 이르렀다. 우리 인민이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마음의 기둥, 태양으로 받드는 최고수뇌부를 어째보려고 마지막도박에 매달리고있는 적들의 천인공노할 망동은 우리 교육자들과 청년학생들을 분노케 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의 적대세력의 테로음모는 우리의 위대하고 성스러운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악랄하고 비렬한 또 하나의 특대형도발이며 우리 제도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

수뇌부결사옹위는 우리 인민의 제일생명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려는 분노와 멸적의 증오심이 우리 교육자들과 학생들의 마음속에서 불도가니처럼 끓고있다.

우리 인민의 수령보위의지를 담아 공화국은 정의의 반테로타격전으로 테로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는것을 천명하였다.

생명보다 더 귀중하고 신성한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하는 특대형도발자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찾아내여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수 없게 모조리 죽탕쳐 매장해버릴것이라는것이 우리 교육자들과 청년대학생들 그리고 전체 인민의 치솟는 적개심이고 의지이다.

무엄하게도 감히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하늘에 삿대질을 하는 특대형테로광신자들은 반드시 천벌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김형직사범대학 후보 원사, 교수, 박사 김 용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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