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1월 4일 《통일신보》

 

신년사에 접한 각계의 반향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민족의 긍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올해신년사에서 북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에 평화적환경부터 마련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미국이 아무리 핵을 휘두르며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해도 이제는 우리에게 강력한 전쟁억제력이 있는 한 어쩌지 못할것이며 북과 남이 마음만 먹으면 능히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긴장을 완화시켜나갈수 있다는 원수님의 말씀을 접하면서 민족운명의 참다운 수호자, 통일번영을 이끌어가실 희세의 위인을 모시고사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이 더욱 부풀어올랐다.

정말 우리 민족은 위인복을 지닌 행성의 자랑높은 민족이다.

저는 우리 비전향장기수들에게 온갖 친어버이사랑을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혜를 언제나 잊지 않고 뜻깊은 새해에 통일애국사업에 자신의 심신을 다 바쳐나가겠다.

 

비전향장기수 리 재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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