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1월 4일 《통일신보》

 

새해에 더 큰 국제경기성과를

 

보다 큰 희망과 포부에 넘쳐 맞이하는 새해의 아침 이 나라 체육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은 남다르다.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람홍색공화국기발을 휘날리며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떨쳐온 공화국의 체육인들이다.

공화국의 체육인들은 2017년에 진행된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와 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하여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우승의 소식을 안아왔다. 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 엄윤철, 림정심 등 선수들이 강의한 정신력과 높은 기술로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떨치였다.

조국의 장한 딸,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은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와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축구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1등을 쟁취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지난해 체육인들이 이룩한 성과들은 공화국을 체육으로 흥하는 나라, 체육으로 강대해지는 나라로 만드시려 끊임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자랑찬 결실이다.

새해 주체107(2018)년에도 공화국의 체육인들은 여러 국제경기들에 참가하게 된다.

지금 공화국의 체육인들은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가는 미더운 체육전사, 조국과 인민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심장마다에 새기고 새해에 더 큰 승리를 떨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새해에도 공화국의 체육인들은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려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조국의 영예를 더 높이, 더 자랑스럽게 떨쳐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강 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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