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1월 6일 《통일신보》

 

강한 자신감이 넘치는 신년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는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의 주요 언론들은 일제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고 《김정은위원장, 매우 자신감있는 목소리로 신년사 진행》, 《밝은 회색양복, 뿔테안경으로 자신감 한껏 피력》, 《핵무력완성을 바탕으로 대미핵억제력과시》, 《형식과 내용에서 확연히 달라진 2018년 신년사》 등으로 대서특필하였다.

《련합뉴스》와 《동아일보》, 《노컷뉴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2018년 신년사는 옷차림과 음성, 자세 등에서 강한 자신심에 넘쳐있는것이 특징이라고 하면서 《지난해 신년사때에는 검은색양복차림이였지만 올해에는 한결 여유가 엿보이는 밝은 회색갈의 양복과 넥타이차림이였다.》, 《관록있는 지도자의 느낌을 주었다.》, 《보무도 당당했고 정면을 응시하며 자신감있는 목소리로 신년사를 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북의 지도자가 엄동설한에 밝은 양복을 입고 나온것은 처음이다.》, 《부드럽고 원만한 지도력을 과시하였다.》, 《매우 자신감이 넘치고 핵, 미싸일기술도 완성되였다는것이 읽힌다.》고 하였다.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과 동국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김정은위원장이 핵무력완성을 바탕으로 그 어느때보다 대미핵억제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핵무력완성에 따른 전략국가로서의 부상을 토대로 한 강한 자신감의 표출이다.》, 《국가핵무력완성을 토대로 남북관계개선의 적극적의지를 표출한것이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고 하였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1일 배포한 《2018년 김정은위원장신년사 특징분석》에서 《김정은위원장이 신년사에서 평창겨울철올림픽을 거론한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자신감과 의지를 피력한것이다.》고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는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에 대한 환희와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본사기자 김 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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