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1월 8일 《통일신보》

 

평화수호의 강위력한 보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미국이 아무리 핵을 휘두르며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해도 이제는 우리에게 강력한 전쟁억제력이 있는 한 어쩌지 못할것이며 북과 남이 마음만 먹으면 능히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긴장을 완화시켜나갈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공화국의 전쟁억제력은 미국의 침략과 전쟁광기를 꺾고 이 땅의 평화와 겨레의 안전을 지키는 강력한 보검이다.

힘이 약한 나라들을 골라가며 치고 세계도처에 전쟁의 불구름을 식은죽먹듯 피워올리군 하는 미국이다.

지난해에도 미국은 주권국가인 수리아의 령토에 수많은 미싸일들을 마구 퍼붓는 야만행위를 눈섭 하나 까딱 안하고 감행하였다.

미국이 반세기이상이나 제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온갖 제재와 위협의 대상으로 삼아온것이 공화국이다. 미국은 조선민족의 운명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러한 미국의 전횡과 침략전쟁책동을 막자면 강력한 억제력이 필요하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막고 조선민족전체의 안전을 지키자고 하여도 우리 민족이 힘을 지녀야 한다. 그 힘이 바로 공화국의 강위력한 핵무력이다.

공화국은 지난해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함으로써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으며 미국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수 없게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을 가지게 되였다.

미국은 결코 공화국을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한다.

공화국은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공화국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명백히 천명하였다.

공화국의 자위의 강위력한 핵무력은 앞으로도 공화국의 안전,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게 될것이다.

 

리 어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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