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5월 29일 《통일신보》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군대가 강하여야 나라의 발전과 평화도,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담보된다.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으로 자위적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는 무적의 강군으로 장성강화되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공화국의 군대는 세상의 그 어느 군대도 따를수 없는 사상과 신념, 도덕의 강군으로 장성하고 어떤 강적도 단매에 제압할수 있는 불패의 강군으로 명성떨치고있다.

령장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시고 군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의 근본리익과 정세의 요구에 맞게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로선들을 제시하시고 인민군대를 실전능력을 소유한 필승의 강군으로 만들며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최전연, 최전방초소들과 전투훈련장들, 첨단무기시험발사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인민군대의 전투력완성과 국가방위력강화에 바치신 그이의 헌신의 자욱은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 그 어디에나 력력히 새겨져있다.

그 나날 인민군지휘관들의 작전지휘능력과 전략전술적안목을 높여주시고 전군에 근위부대운동,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군력강화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인민군대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는 창조와 건설의 강군이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 《인민을 돕자!》라는 인민군대의 구호에는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숭고한 본분을 다하는 인민군대의 전모가 그대로 비껴있다.

도처에 마련된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재부들에는 단숨에의 공격정신과 불굴의 기개로 인민의 복리향상과 나라의 번영을 위하여 로력적위훈을 세운 인민군군인들의 고귀한 땀이 슴배여있다.

오늘 공화국의 군대앞에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국가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을 무력으로 담보하여야 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얼마전에 있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1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의 군사정치과업수행정형에 대하여 분석총화하시고 군건설과 군사활동의 기본방향과 방도들을 밝히시였다.

그이께서는 전군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무적의 총창으로 튼튼히 보위하고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군대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주력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고 앞으로도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빛나게 수행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 강군이 있고 강군이 있어 나라와 인민의 부강번영이 담보된다는 진리를 자기의 력사와 전통에 자랑스럽게 새겨가고있다.

 

박 진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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