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10월 30일 《통일신보》

 

《발목잡기정당 가는 곳마다 말썽이다》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국정감사》에서 서울교통공사의 《친, 인척고용비리의혹》사건이라는것을 들고나와 일대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이 사건을 두고 《자유한국당》은 당안에 《국가기관채용비리국민제보쎈터》를 설치하고 고용비리의혹과 관련한 사건들을 자체로 조사하는 한편 《전면적인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바른미래당》 등 야당들과 공조하여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지어 1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서는 원내대표 김성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주요당직자들이 서울교통공사의 《친, 인척채용비리의혹》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리다가 경비원들과 몸싸움까지 벌리는 추태까지 부려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의 여당과 사회 각계에서는 이를 두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이번 사건을 고용세습, 취업시장에 대한 무자비한 테로, 국가기관에 의한 채용비리사태, 악질적적페라고 떠들면서 여당의 인기를 떨어뜨리고 정국주도권을 잡아보려고 집요하게 획책하고있다.》고 강하게 비평하고있다.

특히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무력화하려는 보수야당들의 정치공세를 허용할수 없다.》,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가짜뉴스이다.》, 《시급히 법적검토를 거쳐 보수야당들에 대한 법정대응에 나설것》이라고 강경한 립장을 취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올해 국정감사는 고함과 고성이 란무하는 란장판이다.》, 《몸싸움까지 벌리는 제1야당의 원내대표 김성태는 돈 끼호떼이다.》, 《발목잡기정당 가는 곳마다 말썽이다.》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에 침을 뱉고있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