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2월 9일 《통일신보》

 

언제나 인민들생각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이 자리잡고있다.

그이께서는 조국을 떠나 외국방문의 길에 계실 때에도 두고온 조국산천과 인민을 생각하시고 못 견디게 그리워하신다.

새해정초에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하시는 나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뜨거운 조국애와 인민사랑으로 마음을 불태우시였다.

그이께서 베이징동인당주식유한공사 제약분공장을 참관하신 하나의 사실에서도 그것을 잘 엿볼수 있다.

2004년말에 건립된 이 공장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고 이름있는 중국전통약품생산기업인 베이징동인당주식유한공사의 제약분공장으로서 여러가지 전통약품들을 생산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약공정들을 참관하시며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을 보시였다. 그리고 이 제약분공장이 앞으로 기업경영에서 더 큰 성공이 있기를 축원하시였다.

신문과 TV화면으로 그 뜻깊은 화폭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저절로 갈마든것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이였다.

그이께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안과종합병원, 류경치과병원을 비롯한 현대적인 병원들과 보건산소공장, 치과위생용품공장을 비롯한 보건시설들을 새로 일떠세워주신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인민들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해주시려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정초에도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여 더 높은 현대화목표를 제시하시였다. 평양제약공장의 개건현대화는 단순히 의약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 조선로동당의 보건정책이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페부로 느끼도록 하게 하는 중요하고도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이라고 하시던 그날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언제나 인민들을 생각하시고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외국방문의 나날에도 제약분공장을 오랜 시간 돌아보신것이리라.

 

본사기자 리 경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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